「신낙균 자화상」은 1926년 신낙균이 동경사진전문학교 졸업 기념으로 찍은 사진 자화상이다. 일반적인 자화상과 달리 약 45도 각도의 측면에서 촬영했으며, 상반신을 보여주고 있다. 1920년대 예술사진의 전통에 따라 회화적 효과를 가미하여 약간 흐릿한 상태의 모습으로 촬영되었으며, 특수인화법으로 제작되었다. 신낙균의 청년기 모습을 담고 있는 진귀한 사진이다.
신낙균 자화상
(申樂均 自畵像)
「신낙균 자화상」은 1926년 신낙균이 동경사진전문학교 졸업 기념으로 찍은 사진 자화상이다. 일반적인 자화상과 달리 약 45도 각도의 측면에서 촬영했으며, 상반신을 보여주고 있다. 1920년대 예술사진의 전통에 따라 회화적 효과를 가미하여 약간 흐릿한 상태의 모습으로 촬영되었으며, 특수인화법으로 제작되었다. 신낙균의 청년기 모습을 담고 있는 진귀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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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