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국문헌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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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모양을 둥근 공 모양으로 보는 학설.
지구설 (地球說)
땅의 모양을 둥근 공 모양으로 보는 학설.
고조선부터 조선후기 영조대까지의팔도 개요와 소속 군현의 연혁을 기록한 연표.
동국군현연혁표 (東國郡縣沿革表)
고조선부터 조선후기 영조대까지의팔도 개요와 소속 군현의 연혁을 기록한 연표.
조선후기 오형과 육장에 해당하는 죄목의 내용과 관련 법규를 기록한 법제서. 형률서.
삼전유초 (三典類抄)
조선후기 오형과 육장에 해당하는 죄목의 내용과 관련 법규를 기록한 법제서. 형률서.
『동국문헌비고 상위고』는 1769년(영조 45), 영조의 명으로 편찬된 조선 역대의 국가 제도를 정리한 『동국문헌비고』에 수록된 천문학 분야 천문학서이다. 이 천문학서는 조선 역대의 천문학 제도를 정리하고 있다. 이 책은 고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천문학 관련 사료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국 최초의 천문학사 서술이다. 전근대 한국의 천문학 제도와 프로젝트들은 물론이고, 특히 조선후기 ‘시헌력’으로 일컬어지는 서양식 천문학 이론과 계산법이 어떻게 조선의 역법에 담겨있었는지 그 생생한 실상을 이 책을 통해서 잘 살펴볼 수 있다.
동국문헌비고 상위고 (東國文獻備考 象緯考)
『동국문헌비고 상위고』는 1769년(영조 45), 영조의 명으로 편찬된 조선 역대의 국가 제도를 정리한 『동국문헌비고』에 수록된 천문학 분야 천문학서이다. 이 천문학서는 조선 역대의 천문학 제도를 정리하고 있다. 이 책은 고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천문학 관련 사료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국 최초의 천문학사 서술이다. 전근대 한국의 천문학 제도와 프로젝트들은 물론이고, 특히 조선후기 ‘시헌력’으로 일컬어지는 서양식 천문학 이론과 계산법이 어떻게 조선의 역법에 담겨있었는지 그 생생한 실상을 이 책을 통해서 잘 살펴볼 수 있다.
지반경차는 역법(曆法)에서 천체(天體) 위치를 지구 중심으로 계산한 값과 지반경을 더한 위치에서 계산한 값이 달라지는 현상이다. 역법에서 천체의 위치를 수학적으로 계산할 때에는 지구의 중심을 기준으로 계산하는데, 그 계산값은 지표면에서 해당 천체를 관측한 수치와 차이가 발생하게 되며, 이 차이를 지반경차라고 한다. 지반경차의 개념은 명말청초 시기에 서양의 천문학 지식이 선교사들에 의해 중국에 전해질 때 함께 알려졌다. 특히 1721년(경종 1)에 간행된 『역상고성(曆象考成)』에 지반경차를 구하는 자세한 계산 방법이 수록되었다.
지반경차 (地半徑差)
지반경차는 역법(曆法)에서 천체(天體) 위치를 지구 중심으로 계산한 값과 지반경을 더한 위치에서 계산한 값이 달라지는 현상이다. 역법에서 천체의 위치를 수학적으로 계산할 때에는 지구의 중심을 기준으로 계산하는데, 그 계산값은 지표면에서 해당 천체를 관측한 수치와 차이가 발생하게 되며, 이 차이를 지반경차라고 한다. 지반경차의 개념은 명말청초 시기에 서양의 천문학 지식이 선교사들에 의해 중국에 전해질 때 함께 알려졌다. 특히 1721년(경종 1)에 간행된 『역상고성(曆象考成)』에 지반경차를 구하는 자세한 계산 방법이 수록되었다.
청몽기차는 지표면 위에서 천체를 관측할 때 지구의 대기에 의해 태양 빛이나 별빛이 굴절되어서 발생하는 오차이다. 청몽기차의 개념은 서양의 천문학자인 티코 브라헤(Tycho Brache, 1546~1601)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명말청초(明末淸初) 시기에 예수회 선교사들에 의해 중국과 조선으로 전해졌다. 특히 1721년(경종 1)에 간행된 『역상고성(曆象考成)』에 비로소 청몽기차의 원리와 구체적인 계산의 방법이 수록되었는데, 조선의 학자들도 『역상고성』의 내용을 토대로 청몽기차의 개념을 이해하고 계산에 반영할 수가 있었다.
청몽기차 (淸蒙氣差)
청몽기차는 지표면 위에서 천체를 관측할 때 지구의 대기에 의해 태양 빛이나 별빛이 굴절되어서 발생하는 오차이다. 청몽기차의 개념은 서양의 천문학자인 티코 브라헤(Tycho Brache, 1546~1601)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명말청초(明末淸初) 시기에 예수회 선교사들에 의해 중국과 조선으로 전해졌다. 특히 1721년(경종 1)에 간행된 『역상고성(曆象考成)』에 비로소 청몽기차의 원리와 구체적인 계산의 방법이 수록되었는데, 조선의 학자들도 『역상고성』의 내용을 토대로 청몽기차의 개념을 이해하고 계산에 반영할 수가 있었다.
동승지차는 역법에서 황도와 적도를 이용하여 계산을 수행할 때에 발생하는 차잇값이다. 천구(天球)상에서 황도는 적도에 대해서 23.5°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천체의 황도 좌표계상의 도수는 적도 좌표계의 도수와 달라지게 되는데 이러한 차이를 동승지차라고 한다. 동승지차의 개념은 명말 청초 시기에 서양의 천문학 지식이 예수회 선교사들에 의해 중국에 전해질 때 함께 알려졌다. 특히 동승지차를 구하는 방법은 1721년(경종 1)에 간행된 『역상고성(曆象考成)』에서 황적거위(黃赤距緯)의 항목으로 자세한 계산의 방법이 수록되었다.
동승지차 (同升之差)
동승지차는 역법에서 황도와 적도를 이용하여 계산을 수행할 때에 발생하는 차잇값이다. 천구(天球)상에서 황도는 적도에 대해서 23.5°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천체의 황도 좌표계상의 도수는 적도 좌표계의 도수와 달라지게 되는데 이러한 차이를 동승지차라고 한다. 동승지차의 개념은 명말 청초 시기에 서양의 천문학 지식이 예수회 선교사들에 의해 중국에 전해질 때 함께 알려졌다. 특히 동승지차를 구하는 방법은 1721년(경종 1)에 간행된 『역상고성(曆象考成)』에서 황적거위(黃赤距緯)의 항목으로 자세한 계산의 방법이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