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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동반 잡직계(雜職階) 정6품 상계(上階)의 위호(位號).
공직랑 (供職郎)
조선시대 동반 잡직계(雜職階) 정6품 상계(上階)의 위호(位號).
무반은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지배계층인 양반 가운데 무관 반열이다. 전문 군사직은 삼국시대에도 있었지만, 관직제도상 문무반 중 하나라는 의미를 갖는 무반제도는 관료제가 정착되기 시작한 고려초에 도입돼 조선말까지 이어졌다. 고려와 조선의 관료체계는 문반 중심으로 운영되어 무반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우를 받았다. 고려 때는 노골적인 천대가 무신란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고려 때는 무예가 출중하거나 공로를 세운 군인·향리·일품군의 장교 등에서 선발하거나 문·무 양반의 자제가 문음으로 출사했고, 조선 때는 무과를 설치해 무과급제자로 충당했다.
무반 (武班)
무반은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지배계층인 양반 가운데 무관 반열이다. 전문 군사직은 삼국시대에도 있었지만, 관직제도상 문무반 중 하나라는 의미를 갖는 무반제도는 관료제가 정착되기 시작한 고려초에 도입돼 조선말까지 이어졌다. 고려와 조선의 관료체계는 문반 중심으로 운영되어 무반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우를 받았다. 고려 때는 노골적인 천대가 무신란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고려 때는 무예가 출중하거나 공로를 세운 군인·향리·일품군의 장교 등에서 선발하거나 문·무 양반의 자제가 문음으로 출사했고, 조선 때는 무과를 설치해 무과급제자로 충당했다.
별검은 조선시대 빙고, 사포서, 전설사와 일부의 전·능·원 등에 설치했던 8품의 동반 무록관이다. 조선 초기에는 과거를 거치지 않고 음직으로 임명되던 8품의 무록관이었으나, 조선 후기에는 품계가 종8품직으로 정해지고, 일부의 능과 전에도 확대 설치되면서 참하 문신 관료들의 적체를 해소하는 용도로 활용되었다.
별검 (別檢)
별검은 조선시대 빙고, 사포서, 전설사와 일부의 전·능·원 등에 설치했던 8품의 동반 무록관이다. 조선 초기에는 과거를 거치지 않고 음직으로 임명되던 8품의 무록관이었으나, 조선 후기에는 품계가 종8품직으로 정해지고, 일부의 능과 전에도 확대 설치되면서 참하 문신 관료들의 적체를 해소하는 용도로 활용되었다.
조선시대 동반 종9품의 토관직.
섭사 (攝事)
조선시대 동반 종9품의 토관직.
조선시대 동반 잡직(雜職)의 종9품 위호(位號).
전근랑 (展勤郎)
조선시대 동반 잡직(雜職)의 종9품 위호(位號).
조선시대 동반 잡직계 종6품 하계의 위호(位號).
효임랑 (効任郎)
조선시대 동반 잡직계 종6품 하계의 위호(位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