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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장관은 해방 직후부터 정부수립까지 북위 38도선 이남에 존재한 재조선미국육군사령부군정청(약칭 미군정청) 최고책임자의 관직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 항복 후 미국과 소련은 한반도를 분할하여 남과 북을 각각 점령하였다. 북위 38도선 이남에 진주한 미군은 3년간 남한을 점령하고 미군정청을 통해 군정을 실시했다. 역대 군정장관은 아놀드 소장(초대), 러취 소장(2대), 딘 소장(3대)이었다. 이 중 러취는 친우익적 성향의 인사로 이승만이나 한민당과 가까웠다. 미군정은 한국인을 통한 간접통치를 실시하였으나 실권은 미군정 고위관료들이 장악하였다.
군정장관 (軍政長官)
군정장관은 해방 직후부터 정부수립까지 북위 38도선 이남에 존재한 재조선미국육군사령부군정청(약칭 미군정청) 최고책임자의 관직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 항복 후 미국과 소련은 한반도를 분할하여 남과 북을 각각 점령하였다. 북위 38도선 이남에 진주한 미군은 3년간 남한을 점령하고 미군정청을 통해 군정을 실시했다. 역대 군정장관은 아놀드 소장(초대), 러취 소장(2대), 딘 소장(3대)이었다. 이 중 러취는 친우익적 성향의 인사로 이승만이나 한민당과 가까웠다. 미군정은 한국인을 통한 간접통치를 실시하였으나 실권은 미군정 고위관료들이 장악하였다.
구암교회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영명길 22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소속 교회이다. 구암교회의 설립 시기에 대해서는 1893년 설, 1896년 설, 1899년 설이 있다. 이는 전킨과 드루 선교사의 선교활동 시작을 기점으로 삼느냐, 교회를 설립한 것을 기점으로 삼느냐에 따라 달라진 것이다. 1910년 오인묵이 장로로 장립되고, 1913년 김필수 목사가 구암교회 당회장을 겸했다. 1915년 구암교회 교인의 수는 499명으로 증가하였고, 군산 지방의 모교회로서 역할을 하였다. 2009년 새로 교회를 건축하여 ‘호남선교기념예배당’으로 명명하였다.
구암교회 (九巖敎會)
구암교회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영명길 22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소속 교회이다. 구암교회의 설립 시기에 대해서는 1893년 설, 1896년 설, 1899년 설이 있다. 이는 전킨과 드루 선교사의 선교활동 시작을 기점으로 삼느냐, 교회를 설립한 것을 기점으로 삼느냐에 따라 달라진 것이다. 1910년 오인묵이 장로로 장립되고, 1913년 김필수 목사가 구암교회 당회장을 겸했다. 1915년 구암교회 교인의 수는 499명으로 증가하였고, 군산 지방의 모교회로서 역할을 하였다. 2009년 새로 교회를 건축하여 ‘호남선교기념예배당’으로 명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