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청은 해방 후 소련군이 한반도의 38선 이북 지역을 점령한 후 민정 업무를 다루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레베제프가 책임을 맡았고 13개 부, 78명으로 구성되었다. 연해주군관구 정치담당 부사령관 쉬띄꼬프 상장의 지휘 아래 있었고, 각 도 및 시군에 설치된 소련군 경무사령부와 경비소대를 통제하며 소련군의 북한 점령 통치를 담당하였다.
민정청
(民情請)
민정청은 해방 후 소련군이 한반도의 38선 이북 지역을 점령한 후 민정 업무를 다루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레베제프가 책임을 맡았고 13개 부, 78명으로 구성되었다. 연해주군관구 정치담당 부사령관 쉬띄꼬프 상장의 지휘 아래 있었고, 각 도 및 시군에 설치된 소련군 경무사령부와 경비소대를 통제하며 소련군의 북한 점령 통치를 담당하였다.
역사
제도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