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류운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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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례고증(喪禮考證)』은 1581년과 1602년에 김성일(金誠一)과 류성룡(柳成龍)이 각각 지은 책이다. 김성일은 부친 김진(金璡)이 상을 당하였을 때 예서를 두루 살펴보다가 『의례』와 『가례』를 따르되, 『예기』의 정문을 찾아내 그 근거를 일일이 밝혀 『상례고증』을 저술하였다. 류성룡은 모친상 중에 『예기』의 기록이 방대하면서도 복잡하여 가례를 바탕으로 간편화하여 『상례고증』을 저술하였다. 이른 시기에 『주자가례(朱子家禮)』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실제 사용에 편리하도록 정리한 저서로서 그 가치가 크다.
상례고증 (喪禮考證)
『상례고증(喪禮考證)』은 1581년과 1602년에 김성일(金誠一)과 류성룡(柳成龍)이 각각 지은 책이다. 김성일은 부친 김진(金璡)이 상을 당하였을 때 예서를 두루 살펴보다가 『의례』와 『가례』를 따르되, 『예기』의 정문을 찾아내 그 근거를 일일이 밝혀 『상례고증』을 저술하였다. 류성룡은 모친상 중에 『예기』의 기록이 방대하면서도 복잡하여 가례를 바탕으로 간편화하여 『상례고증』을 저술하였다. 이른 시기에 『주자가례(朱子家禮)』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실제 사용에 편리하도록 정리한 저서로서 그 가치가 크다.
안동 하회마을 빈연정사(安東 河回마을 賓淵精舍)는 1583년(선조 16)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호리 하회마을에 건립된 정사로, 조선 전기 겸암 류운룡이 서재로 사용했다. 빈연정자는 1919년 9월 1일에 풍남국민학교 개교로 현 위치인 학교 서측으로 이건되었다. 정사는 사면에 한식 기와를 올린 토담을 쌓아 경계로 삼았고, 북측에 일각문을 세워 북측에서의 출입하도록 하였다. 빈연정사의 담장 내부는 대청과 온돌방으로 구성된 一자형 정사를 중심으로 정면과 서측에 마당이 있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자 한 성리학자의 원림 공간이다.
안동 하회마을 빈연정사 (安東 河回마을 賓淵精舍)
안동 하회마을 빈연정사(安東 河回마을 賓淵精舍)는 1583년(선조 16)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호리 하회마을에 건립된 정사로, 조선 전기 겸암 류운룡이 서재로 사용했다. 빈연정자는 1919년 9월 1일에 풍남국민학교 개교로 현 위치인 학교 서측으로 이건되었다. 정사는 사면에 한식 기와를 올린 토담을 쌓아 경계로 삼았고, 북측에 일각문을 세워 북측에서의 출입하도록 하였다. 빈연정사의 담장 내부는 대청과 온돌방으로 구성된 一자형 정사를 중심으로 정면과 서측에 마당이 있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자 한 성리학자의 원림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