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만월부인"
검색결과 총 4건
남북국시대 때, 이찬 관등으로 당나라에 파견되었으며, 시중 등을 역임한 통일신라의 관리.
김은거 (金隱居)
남북국시대 때, 이찬 관등으로 당나라에 파견되었으며, 시중 등을 역임한 통일신라의 관리.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시중, 이벌찬 등을 역임한 귀족. 대신.
김의충 (金義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시중, 이벌찬 등을 역임한 귀족. 대신.
김순정은 통일신라 경덕왕의 선비(先妃) 삼모부인의 아버지이다. 혜공왕대 집정자였던 김옹(金邕)이 김순정의 손자 혹은 아들이다. 김순정 가문은 상재(上宰) 혹은 상상(上相)의 지위를 이어받으며 신라 정계의 중심 역할을 하였으며, 친일본적 외교 정책을 추진하였다.
김순정 (金順貞)
김순정은 통일신라 경덕왕의 선비(先妃) 삼모부인의 아버지이다. 혜공왕대 집정자였던 김옹(金邕)이 김순정의 손자 혹은 아들이다. 김순정 가문은 상재(上宰) 혹은 상상(上相)의 지위를 이어받으며 신라 정계의 중심 역할을 하였으며, 친일본적 외교 정책을 추진하였다.
삼모부인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35대 경덕왕의 왕비로, 첫 번째 부인이다. 아버지는 이찬 김순정이다. 경덕왕은 삼모부인이 아들을 낳지 못하자 왕비를 폐하고, 사량부인으로 봉한 후에 만월부인을 후비로 맞았다. 삼모부인의 출궁 후 행적은 경덕왕 13년(754) 황룡사종 주조의 시주자로서 발견된다.
삼모부인 (三毛夫人)
삼모부인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35대 경덕왕의 왕비로, 첫 번째 부인이다. 아버지는 이찬 김순정이다. 경덕왕은 삼모부인이 아들을 낳지 못하자 왕비를 폐하고, 사량부인으로 봉한 후에 만월부인을 후비로 맞았다. 삼모부인의 출궁 후 행적은 경덕왕 13년(754) 황룡사종 주조의 시주자로서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