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야담』은 조선 후기 문신 유몽인이 야사, 항담, 가설 등을 모아 엮은 야담집이다. 저자가 인조반정에 가담하였다는 혐의로 처형된 뒤, 20세기에 들어와 후손 유제한(柳濟漢)에 의해 편찬되었다. 조선시대 각종 생활상 및 사회상을 잘 보여주며 귀신담, 치부담 등 서사적 흥미성이 강하여 조선 후기 야담집 출현에 큰 영향을 끼쳤다.
어우야담
(於于野譚)
『어우야담』은 조선 후기 문신 유몽인이 야사, 항담, 가설 등을 모아 엮은 야담집이다. 저자가 인조반정에 가담하였다는 혐의로 처형된 뒤, 20세기에 들어와 후손 유제한(柳濟漢)에 의해 편찬되었다. 조선시대 각종 생활상 및 사회상을 잘 보여주며 귀신담, 치부담 등 서사적 흥미성이 강하여 조선 후기 야담집 출현에 큰 영향을 끼쳤다.
문학
문헌
- 저자유몽인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