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만화가협회는 1955년 만화가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설립한 한국 최초의 만화가 단체이다. 1969년 설립된 한국만화가협회의 전신으로, 초대 회장은 ‘코주부’ 시리즈로 유명한 만화가 김용환이 맡았으며, 사무국장은 신동헌이 역임했다.
대한만화가협회
(大韓漫畵家協會)
대한만화가협회는 1955년 만화가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설립한 한국 최초의 만화가 단체이다. 1969년 설립된 한국만화가협회의 전신으로, 초대 회장은 ‘코주부’ 시리즈로 유명한 만화가 김용환이 맡았으며, 사무국장은 신동헌이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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