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경_봉암사"
검색결과 총 3건
고려 전기에, 좌집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몽유 (李夢游)
고려 전기에, 좌집정 등을 역임한 문신.
아질미는 통일신라 하대 문경 지역에서 활동하던 지방 세력가로,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의 건립 후원자(단월)로 참여한 인물이다. 아질미의 가계와 활동이 자료상으로 나타나지 않아 구체적인 활동 모습을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에서 자금어대, 소판(제3관등 잡찬의 별칭)을 칭하고 있어 나말려초 지방 세력의 존재 양태를 이해하는 데 의의가 있다.
아질미 (阿叱彌)
아질미는 통일신라 하대 문경 지역에서 활동하던 지방 세력가로,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의 건립 후원자(단월)로 참여한 인물이다. 아질미의 가계와 활동이 자료상으로 나타나지 않아 구체적인 활동 모습을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에서 자금어대, 소판(제3관등 잡찬의 별칭)을 칭하고 있어 나말려초 지방 세력의 존재 양태를 이해하는 데 의의가 있다.
좌승유는 고려 초기에 고승들과 관련된 의례를 담당하던 승직(僧職)이다. 불교와 관련된 사무를 담당하였다. 태조 대에 고승이 입적하자 왕명을 받고 조문하는 글과 부의를 가져갔고, 광종 대에는 국사가 하산하는 것을 돕는 등, 고승을 위한 의전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였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고려 초기에 좌승유의 소속 관서의 명칭은 확실하지 않으며, 후대의 승록사와 연계되는지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견해가 있다.
좌승유 (左僧維)
좌승유는 고려 초기에 고승들과 관련된 의례를 담당하던 승직(僧職)이다. 불교와 관련된 사무를 담당하였다. 태조 대에 고승이 입적하자 왕명을 받고 조문하는 글과 부의를 가져갔고, 광종 대에는 국사가 하산하는 것을 돕는 등, 고승을 위한 의전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였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고려 초기에 좌승유의 소속 관서의 명칭은 확실하지 않으며, 후대의 승록사와 연계되는지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견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