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집』은 1907년 조선 후기 무신 장심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07년에 간행된 7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 한국국학진흥원, 안동대학교 등에 소장되어 있다. 1906년에 김도화가 작성한 서문이 있고, 신재석과 장익홍이 쓴 발문이 있다.
강해집
(江海集)
『강해집』은 1907년 조선 후기 무신 장심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07년에 간행된 7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 한국국학진흥원, 안동대학교 등에 소장되어 있다. 1906년에 김도화가 작성한 서문이 있고, 신재석과 장익홍이 쓴 발문이 있다.
종교·철학
문헌
대한제국기
- 저자장심학(張心學)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한국국학진흥원|안동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