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준 사용자가 가장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입니다.
"키워드 : 문화탄압"
검색결과 총 1건
분지필화사건은 1965년 소설가 남정현이 단편소설 「분지」에서 반미감정과 계급의식을 고취하여 북한의 선전에 동조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판결을 받은 사건이다. 반공법 위반으로 발생한 첫 필화사건으로 문단과 사회 각계에 문학과 정치 및 표현의 자유에 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분지필화사건 (糞地筆禍事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