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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서밀교대장경(金書密敎大藏經)』은 전체 130권의 금니 사경으로 추정되는 사경이다. 현재까지는 기록에 의할 뿐 실물이 발견된 적은 없으나 90권으로 조성된 목판본 『밀교대장』에 40권을 추가하여 금니로 사경을 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밀교대장』의 간행본 실물로는 『밀교대장』 권6과 『밀교대장』 권61이 전한다.
금서밀교대장경 (金書密敎大藏經)
『금서밀교대장경(金書密敎大藏經)』은 전체 130권의 금니 사경으로 추정되는 사경이다. 현재까지는 기록에 의할 뿐 실물이 발견된 적은 없으나 90권으로 조성된 목판본 『밀교대장』에 40권을 추가하여 금니로 사경을 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밀교대장』의 간행본 실물로는 『밀교대장』 권6과 『밀교대장』 권61이 전한다.
밀교대장 권36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1333년 금동아미타삼존불(덕수 3363) 복장물에서 확인된 자료로, 크기 37.8×61.3cm의 1장짜리 자료이다. 형태적으로 제1행과 2행 사이에 기록된 ‘제삼십육권(第三十六卷) 삼장(三丈)’의 기록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목판본 『밀교대장』의 권9, 권61과 체제와 내용을 비교해 볼 때 권36의 일부임을 알 수 있다.
밀교대장 권36 (密敎大藏 卷三十六)
밀교대장 권36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1333년 금동아미타삼존불(덕수 3363) 복장물에서 확인된 자료로, 크기 37.8×61.3cm의 1장짜리 자료이다. 형태적으로 제1행과 2행 사이에 기록된 ‘제삼십육권(第三十六卷) 삼장(三丈)’의 기록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목판본 『밀교대장』의 권9, 권61과 체제와 내용을 비교해 볼 때 권36의 일부임을 알 수 있다.
『밀교대장(密敎大藏)』 권61은 호림박물관에 소장된 절첩본이다. 본문은 ‘밀교대장 권육십일(密敎大藏 卷六十一)’로 시작하며, 이 제목 다음에 해당 경전의 제목과 번역자 이름을 기입하였다. 해당 경전의 내용이 수록된 부분은 진언을 실담자로 적고 한자음을 병기하였는데 전체 6개의 경전 중 진언 부분이 수록되어 있다.
밀교대장 권61 (密敎大藏 卷六十一)
『밀교대장(密敎大藏)』 권61은 호림박물관에 소장된 절첩본이다. 본문은 ‘밀교대장 권육십일(密敎大藏 卷六十一)’로 시작하며, 이 제목 다음에 해당 경전의 제목과 번역자 이름을 기입하였다. 해당 경전의 내용이 수록된 부분은 진언을 실담자로 적고 한자음을 병기하였는데 전체 6개의 경전 중 진언 부분이 수록되어 있다.
『밀교대장』은 1424년에 일본에 전해 준 진언대장경이다. 책의 권수제는 ‘밀교대장(密敎大藏)’이며 전체에 대한 편찬자 표시 부분이 없고 권수제에 이어 진언이 수록된 경전명과 권차가 제시되어 있으며 그 하단부에 재조대장경의 함차 표시가 있다. 다음 행에 재조본에서의 역저자 표시와 같이 기술되어 있으며 현존본은 수국사(守國寺)의 불복장에서 발견되었다.
밀교대장 권9 (密敎大藏 卷九)
『밀교대장』은 1424년에 일본에 전해 준 진언대장경이다. 책의 권수제는 ‘밀교대장(密敎大藏)’이며 전체에 대한 편찬자 표시 부분이 없고 권수제에 이어 진언이 수록된 경전명과 권차가 제시되어 있으며 그 하단부에 재조대장경의 함차 표시가 있다. 다음 행에 재조본에서의 역저자 표시와 같이 기술되어 있으며 현존본은 수국사(守國寺)의 불복장에서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