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옥은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항일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평안북도 용천군 출신이며, 남편은 한국광복군 제3지대 지하공작대원으로 활동한 박성관이다. 1945년 한국광복군 제3지대 제1구대 구호대에 입대하여 항일 활동을 전개하였다. 해방 이후 쉬저우에 특파단의 일원으로 파견되어 한인 신변 보호, 일본군 무장 해제 등의 임무를 수행하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최이옥
(崔伊玉)
최이옥은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항일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평안북도 용천군 출신이며, 남편은 한국광복군 제3지대 지하공작대원으로 활동한 박성관이다. 1945년 한국광복군 제3지대 제1구대 구호대에 입대하여 항일 활동을 전개하였다. 해방 이후 쉬저우에 특파단의 일원으로 파견되어 한인 신변 보호, 일본군 무장 해제 등의 임무를 수행하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