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녀는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 제3지대 소속으로 초모 및 선전 활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만보산사건 때 일본군에 피살된 박철규의 외동딸이다. 1945년 2월 구이더 지구에서 박재곤, 이헌일, 김응주, 김봉현 등과 초모 및 선전 활동에 참여하였다. 1945년 8월 광복 이후에는 쉬저우 지구 특파단의 일원으로 활동하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박금녀
(朴金女)
박금녀는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 제3지대 소속으로 초모 및 선전 활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만보산사건 때 일본군에 피살된 박철규의 외동딸이다. 1945년 2월 구이더 지구에서 박재곤, 이헌일, 김응주, 김봉현 등과 초모 및 선전 활동에 참여하였다. 1945년 8월 광복 이후에는 쉬저우 지구 특파단의 일원으로 활동하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