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반원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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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철은 고려 후기 요양행성(遼陽行省) 평장정사(平章政事)를 역임한 부원세력(附元勢力)이다. 몽골식 이름은 바얀부카[伯顔不花]로, 누이동생이 원나라 기황후(奇皇后)이다. 원나라로부터 요양행성 평장정사에 임명되고, 고려에서는 덕성부원군(德城府院君)에 봉해졌다. 충혜왕을 체포하여 원나라로 압송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1356년(공민왕 5) 기황후의 위세를 믿고 토지를 점탈하는 등 횡포를 일삼았고, 쌍성총관부 반민과 역모를 꾸몄다는 점을 들어 권겸(權謙)·노책(盧頙) 등과 함께 처형되었다.
기철 (奇轍)
기철은 고려 후기 요양행성(遼陽行省) 평장정사(平章政事)를 역임한 부원세력(附元勢力)이다. 몽골식 이름은 바얀부카[伯顔不花]로, 누이동생이 원나라 기황후(奇皇后)이다. 원나라로부터 요양행성 평장정사에 임명되고, 고려에서는 덕성부원군(德城府院君)에 봉해졌다. 충혜왕을 체포하여 원나라로 압송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1356년(공민왕 5) 기황후의 위세를 믿고 토지를 점탈하는 등 횡포를 일삼았고, 쌍성총관부 반민과 역모를 꾸몄다는 점을 들어 권겸(權謙)·노책(盧頙) 등과 함께 처형되었다.
몽고는 13세기 초에서 14세기 말(15세기 초)까지 몽골 초원에서 활동하던 부족이자 칭기즈칸에 의해 건국되어 유라시아 전역에 세력을 확대하며 존재하였던 국가이다. 고려와는 30여 년에 이르는 전쟁을 치렀고, 이후 100여 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으며, 이 관계는 고려의 정치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몽고 (蒙古)
몽고는 13세기 초에서 14세기 말(15세기 초)까지 몽골 초원에서 활동하던 부족이자 칭기즈칸에 의해 건국되어 유라시아 전역에 세력을 확대하며 존재하였던 국가이다. 고려와는 30여 년에 이르는 전쟁을 치렀고, 이후 100여 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으며, 이 관계는 고려의 정치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인당은 고려 후기 첨의평리, 서북면병마사,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1356년(공민왕 5) 서북면병마사가 되어 동지밀직사사 강중경 등과 함께 압록강 서쪽 8참과 압록강을 건너 파사부 등 3참을 공략하였다. 이는 공민왕의 지시에 의한 것으로 원의 침략에 대비하는 한편, 원을 오가는 교통로를 차단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고려 조정은 고려가 원나라 국경을 침범한 것은 공민왕의 명령에 의한 것이 아니라, 변방의 장수가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이라 변명하였다. 그에 대한 사과의 표시로 인당이 소환되어 처형당하였다.
인당 (印璫)
인당은 고려 후기 첨의평리, 서북면병마사,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1356년(공민왕 5) 서북면병마사가 되어 동지밀직사사 강중경 등과 함께 압록강 서쪽 8참과 압록강을 건너 파사부 등 3참을 공략하였다. 이는 공민왕의 지시에 의한 것으로 원의 침략에 대비하는 한편, 원을 오가는 교통로를 차단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고려 조정은 고려가 원나라 국경을 침범한 것은 공민왕의 명령에 의한 것이 아니라, 변방의 장수가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이라 변명하였다. 그에 대한 사과의 표시로 인당이 소환되어 처형당하였다.
고려 후기에, 동북면도지휘사, 홍주목사, 문하평리 등을 역임한 문신.
정휘 (鄭暉)
고려 후기에, 동북면도지휘사, 홍주목사, 문하평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