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배중손"
검색결과 총 6건
삼별초항쟁은 1270년 6월 삼별초 해산령에 불만을 가진 삼별초 장병들이 개경환도를 거부하고 여원연합군에 대해 펼쳤던 3년간의 항쟁이다. 1270년 무인정권이 종식되자 원종은 몽고의 지시에 따라 출륙환도를 단행했다. 출륙환도하면 몽고군의 보복이 기다리는 상황에서 장군 배중손은 삼별초를 규합해 원종을 폐하고 왕족인 승화후 온을 국왕으로 옹립하고 진도·제주도로 거점을 옮기면서 3년 동안 저항했다. 고려를 예속화하려던 몽고의 정책과, 예속화를 감수하면서도 자신의 특권적 지위를 보호하려던 국왕 및 그 일파의 행동에 반발하여 항거한 병사들의 항쟁이었다.
삼별초항쟁 (三別抄抗爭)
삼별초항쟁은 1270년 6월 삼별초 해산령에 불만을 가진 삼별초 장병들이 개경환도를 거부하고 여원연합군에 대해 펼쳤던 3년간의 항쟁이다. 1270년 무인정권이 종식되자 원종은 몽고의 지시에 따라 출륙환도를 단행했다. 출륙환도하면 몽고군의 보복이 기다리는 상황에서 장군 배중손은 삼별초를 규합해 원종을 폐하고 왕족인 승화후 온을 국왕으로 옹립하고 진도·제주도로 거점을 옮기면서 3년 동안 저항했다. 고려를 예속화하려던 몽고의 정책과, 예속화를 감수하면서도 자신의 특권적 지위를 보호하려던 국왕 및 그 일파의 행동에 반발하여 항거한 병사들의 항쟁이었다.
고려의 제8대 왕, 현종의 8대손으로, 승화후에 봉해졌으며, 삼별초의 배중손, 노영희 등에 의하여 왕으로 추대된 종실.
왕온 (王溫)
고려의 제8대 왕, 현종의 8대손으로, 승화후에 봉해졌으며, 삼별초의 배중손, 노영희 등에 의하여 왕으로 추대된 종실.
고려후기 삼별초의 난과 관련된 무신.
노영희 (盧永禧)
고려후기 삼별초의 난과 관련된 무신.
유존혁은 1258년(고종 45) 무오정변(戊午政變)에 참여하여 위사보좌공신(衛社輔佐功臣)에 책록된 무신이다. 무오정변은 김준(金俊)과 유경(柳璥) 등을 중심으로 최씨 무신정권의 4대 집정자인 최의(崔竩)를 제거하여 왕정복고를 이룬 정변을 가리킨다. 유존혁은 낭장(郎將)으로 정변에 참여하였고, 이후 대장군(大將軍)으로 승진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1270년(원종 11) 삼별초항쟁이 일어났을 때 항쟁군에 가담하여 좌승선(左承宣)에 임명되었고, 경상도 남해현(南海縣)에서 활약하였다.
유존혁 (劉存奕)
유존혁은 1258년(고종 45) 무오정변(戊午政變)에 참여하여 위사보좌공신(衛社輔佐功臣)에 책록된 무신이다. 무오정변은 김준(金俊)과 유경(柳璥) 등을 중심으로 최씨 무신정권의 4대 집정자인 최의(崔竩)를 제거하여 왕정복고를 이룬 정변을 가리킨다. 유존혁은 낭장(郎將)으로 정변에 참여하였고, 이후 대장군(大將軍)으로 승진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1270년(원종 11) 삼별초항쟁이 일어났을 때 항쟁군에 가담하여 좌승선(左承宣)에 임명되었고, 경상도 남해현(南海縣)에서 활약하였다.
고려후기 삼별초의 난 당시 밀성군에서 계년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방보 (方甫)
고려후기 삼별초의 난 당시 밀성군에서 계년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고려후기 야별초지유, 충청도안찰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김혁정 (金革精)
고려후기 야별초지유, 충청도안찰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