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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는 당나라 승려 규봉 종밀(圭峯宗密, 780∼841)이 당시인 9세기 초까지 성행한 선종을 소개하고 교종(敎宗)의 3교와 선종의 3종을 연결하여 교선일치(敎禪一致)를 주장한 책이다. 선종의 여러 제가에서 선문의 근원을 설명하는 글을 모아 만든 『선원제전집(禪源諸詮集)』 101권의 방대한 내용을 교선일치를 중심으로 요약하였다. 종밀의 만년작인 이 책은 833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인다.
선원제전집도서 (禪源諸詮集都序)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는 당나라 승려 규봉 종밀(圭峯宗密, 780∼841)이 당시인 9세기 초까지 성행한 선종을 소개하고 교종(敎宗)의 3교와 선종의 3종을 연결하여 교선일치(敎禪一致)를 주장한 책이다. 선종의 여러 제가에서 선문의 근원을 설명하는 글을 모아 만든 『선원제전집(禪源諸詮集)』 101권의 방대한 내용을 교선일치를 중심으로 요약하였다. 종밀의 만년작인 이 책은 833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인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은 1465년 주자소에서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한글 구결 부분만 을유자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북인도 고승인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것으로 흔히 『원각경』이라고 한다. 그 내용이 대승(大乘)의 참뜻을 잘 표현하고 있어 한국과 중국에서 널리 유통되어 왔다. 세조의 명에 따라 정난종 서체를 자본으로 을유년에 활자를 주조하여 간행하였으며,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을유자본 원각경은 인쇄상태도 깨끗한 귀한 초인본으로 15세기 국어학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一의 一)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은 1465년 주자소에서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한글 구결 부분만 을유자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북인도 고승인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것으로 흔히 『원각경』이라고 한다. 그 내용이 대승(大乘)의 참뜻을 잘 표현하고 있어 한국과 중국에서 널리 유통되어 왔다. 세조의 명에 따라 정난종 서체를 자본으로 을유년에 활자를 주조하여 간행하였으며,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을유자본 원각경은 인쇄상태도 깨끗한 귀한 초인본으로 15세기 국어학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황벽산단제선사전심법요(黃檗山斷際禪師傳心法要)는 고려 말기, 목판에 새겨 인쇄한 법어집이다. 이 법어집(法語集)은 당나라 때 선풍(禪風)을 떨친 황벽(黃檗) 희운(希運) 선사(禪師)의 설법을 당시 지방 수령이었던 배휴(裴休)가 듣고 편찬한 것이다. 이 책은 고려 말기에 일본인 승려 중암(中菴) 수윤(壽允)이 글씨를 새겨 목은(牧隱) 이색(李穡)에게 발문을 부탁하고, 14년 뒤 고위 관리들의 시주를 얻어 간행된 책으로 인쇄술과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황벽산단제선사전심법요 (黃檗山斷際禪師傳心法要)
황벽산단제선사전심법요(黃檗山斷際禪師傳心法要)는 고려 말기, 목판에 새겨 인쇄한 법어집이다. 이 법어집(法語集)은 당나라 때 선풍(禪風)을 떨친 황벽(黃檗) 희운(希運) 선사(禪師)의 설법을 당시 지방 수령이었던 배휴(裴休)가 듣고 편찬한 것이다. 이 책은 고려 말기에 일본인 승려 중암(中菴) 수윤(壽允)이 글씨를 새겨 목은(牧隱) 이색(李穡)에게 발문을 부탁하고, 14년 뒤 고위 관리들의 시주를 얻어 간행된 책으로 인쇄술과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타다라(佛陁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당나라의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宻)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䟽注經)』이다. 1588년 운문사(雲門寺)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활용하여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타다라(佛陁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당나라의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宻)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䟽注經)』이다. 1588년 운문사(雲門寺)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활용하여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