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화와 고월』은 1951년에 백기만이 편찬한 이상화와 이장희의 합동 유고 시집이다. 내용은 이상화 시집 『새벽의 빛』, 이장희 시집 『금붕어』, 이은상의 서문, 양주동의 추도사, 오상순의 회고록, 그리고 백기만이 두 시인의 행적을 평전 형식으로 기록한 「상화와 고월의 회상」으로 구성되었다. 수록 시들은 식민지 현실에 대한 비통함과 민족적 정서를 노래한 이상화의 시 세계 및 감각적이고 환상적인 언어와 이미지를 보여준 이장희의 시 세계를 잘 보여준다. 『상화와 고월』은 이상화와 이장희의 작품을 모아서 엮은 첫 시집으로 의의가 있다.
상화와 고월
(尙火와 古月)
『상화와 고월』은 1951년에 백기만이 편찬한 이상화와 이장희의 합동 유고 시집이다. 내용은 이상화 시집 『새벽의 빛』, 이장희 시집 『금붕어』, 이은상의 서문, 양주동의 추도사, 오상순의 회고록, 그리고 백기만이 두 시인의 행적을 평전 형식으로 기록한 「상화와 고월의 회상」으로 구성되었다. 수록 시들은 식민지 현실에 대한 비통함과 민족적 정서를 노래한 이상화의 시 세계 및 감각적이고 환상적인 언어와 이미지를 보여준 이장희의 시 세계를 잘 보여준다. 『상화와 고월』은 이상화와 이장희의 작품을 모아서 엮은 첫 시집으로 의의가 있다.
문학
문헌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