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과 삼척시 하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07m이다. ‘큰 덕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로, 정상이 크고 평평한 형태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맥에 속하며 고생대 조선 누층군의 두무동층과 화절층으로 구성된 이 산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를 비롯한 골지천, 조양강 등 주요 수계를 지닌다.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으로 남서 사면은 태백산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속한다.
대덕산
(大德山)
대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과 삼척시 하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07m이다. ‘큰 덕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로, 정상이 크고 평평한 형태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맥에 속하며 고생대 조선 누층군의 두무동층과 화절층으로 구성된 이 산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를 비롯한 골지천, 조양강 등 주요 수계를 지닌다.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으로 남서 사면은 태백산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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