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법신"
검색결과 총 3건
재조본 『대승법계무차별론』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인도의 승려 견해가 지은 『대승법계무차별론』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승의 법계에는 차별이 없다는 것을 밝힌 짧은 양의 논서이다. 구체적으로 법계무차별론에서는 보리심을 12의미로 나누어 설명한다. 보리심의 결과는 열반계이다. 이때를 법신이라고 하며, 이 법신은 법계와 동일하여 본래부터 중생과 차별이 없다. 이런 내용을 담은 본서는 재조본이면서 희귀한 절첩이다.
재조본 대승법계무차별론 (再雕本 大乘法界無差別論)
재조본 『대승법계무차별론』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인도의 승려 견해가 지은 『대승법계무차별론』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승의 법계에는 차별이 없다는 것을 밝힌 짧은 양의 논서이다. 구체적으로 법계무차별론에서는 보리심을 12의미로 나누어 설명한다. 보리심의 결과는 열반계이다. 이때를 법신이라고 하며, 이 법신은 법계와 동일하여 본래부터 중생과 차별이 없다. 이런 내용을 담은 본서는 재조본이면서 희귀한 절첩이다.
『열반경소』는 『열반경』에 대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대승불교의 대표적인 경전 중 하나인 『대반열반경』에 대해 주석한 것으로, 해당 경전이 역출된 이래 많은 동아시아의 승려들이 주석서를 지었으며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경흥·의적 또한 『열반경소』를 지은 것으로 전해진다.
열반경소 (涅槃經疏)
『열반경소』는 『열반경』에 대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대승불교의 대표적인 경전 중 하나인 『대반열반경』에 대해 주석한 것으로, 해당 경전이 역출된 이래 많은 동아시아의 승려들이 주석서를 지었으며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경흥·의적 또한 『열반경소』를 지은 것으로 전해진다.
삼신불화는 부처의 세 가지 몸인 법신, 보신, 화신의 삼신불을 그린 불화이다. 조선 후기의 삼신불 도상은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원만보신 노사나불, 천백억화신 석가모니불로 정립되었다. 법신인 비로자나불은 진리의 상징으로 지권인을 취하며, 보신인 노사나불은 설법인을 취해 깨달음과 공덕을 나타낸다. 화신인 석가모니불은 항마촉지인의 수인을 취해 중생 구제를 상징한다. 삼신불화는 조선 후기 대적광전, 적광전 등에 후불탱화로 봉안되거나 괘불의 도상으로 표현되었다.
삼신불화 (三身佛畵)
삼신불화는 부처의 세 가지 몸인 법신, 보신, 화신의 삼신불을 그린 불화이다. 조선 후기의 삼신불 도상은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원만보신 노사나불, 천백억화신 석가모니불로 정립되었다. 법신인 비로자나불은 진리의 상징으로 지권인을 취하며, 보신인 노사나불은 설법인을 취해 깨달음과 공덕을 나타낸다. 화신인 석가모니불은 항마촉지인의 수인을 취해 중생 구제를 상징한다. 삼신불화는 조선 후기 대적광전, 적광전 등에 후불탱화로 봉안되거나 괘불의 도상으로 표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