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사집』은 조선 전기에서 후기 사이에 활동했던 문신 이정귀의 시문집이다. 74권 22책의 초간본과 68권 20책의 중간본이 있으며, 7권 2책의 별집과 2권 1책의 연보가 있다. 이정귀의 문학적인 연구뿐만 아니라, 임진왜란을 전후한 조선 사회 내외의 제반 정세를 이해하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자료이다. 초간본 · 중간본 · 별집 등은 규장각 · 장서각 ·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월사집
(月沙集)
『월사집』은 조선 전기에서 후기 사이에 활동했던 문신 이정귀의 시문집이다. 74권 22책의 초간본과 68권 20책의 중간본이 있으며, 7권 2책의 별집과 2권 1책의 연보가 있다. 이정귀의 문학적인 연구뿐만 아니라, 임진왜란을 전후한 조선 사회 내외의 제반 정세를 이해하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자료이다. 초간본 · 중간본 · 별집 등은 규장각 · 장서각 ·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문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이정귀(李廷龜)
- 소장처규장각,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고려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