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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에, 도첨의참리 지도첨의사사, 자의도첨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민훤 (閔萱)
고려 후기에, 도첨의참리 지도첨의사사, 자의도첨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불교에서 예경의식의 하나로 부처나 보살·조사 등 신앙의 대상이 되는 모든 존재를 향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예경의식.
대례참례 (大禮懺禮)
불교에서 예경의식의 하나로 부처나 보살·조사 등 신앙의 대상이 되는 모든 존재를 향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예경의식.
고려 후기에, 좌우위산원, 첨의시랑찬성사, 첨의중호 등을 역임한 문신.
김문연 (金文衍)
고려 후기에, 좌우위산원, 첨의시랑찬성사, 첨의중호 등을 역임한 문신.
계국대장공주는 고려 제26대 충선왕의 왕비이다. 본명은 보탑실련(寶塔實憐)으로, 원(元) 진왕(晉王) 감말라[甘麻剌]의 딸이다. 충선왕과 불화하여 충선왕 폐위의 빌미를 제공하였으며, 충렬왕과 충선왕의 갈등 상황 속에서 그 개가(改嫁)가 추진되기도 하였다. 1315년에 사망하였다.
계국대장공주 (薊國大長公主)
계국대장공주는 고려 제26대 충선왕의 왕비이다. 본명은 보탑실련(寶塔實憐)으로, 원(元) 진왕(晉王) 감말라[甘麻剌]의 딸이다. 충선왕과 불화하여 충선왕 폐위의 빌미를 제공하였으며, 충렬왕과 충선왕의 갈등 상황 속에서 그 개가(改嫁)가 추진되기도 하였다. 1315년에 사망하였다.
순천 선암사는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이다. 875년(헌강왕 1) 도선이 창건하였고 1088년(선종 5) 의천이 중창했다. 정유재란과 한국전쟁 및 기타 화재로 많은 건물들이 소실되어 중건을 거듭했다. 현재는 대웅전·원통전·팔상전·불조전·장경각·강선루 등 20여 동이 남아 있다. 고려시대 이래 제작된 불상들, 대웅전을 비롯하여 동서 삼층석탑, 승선교, 북승탑, 33조사도 등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들을 보유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조계산 선암사 (曹溪山 仙巖寺)
순천 선암사는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이다. 875년(헌강왕 1) 도선이 창건하였고 1088년(선종 5) 의천이 중창했다. 정유재란과 한국전쟁 및 기타 화재로 많은 건물들이 소실되어 중건을 거듭했다. 현재는 대웅전·원통전·팔상전·불조전·장경각·강선루 등 20여 동이 남아 있다. 고려시대 이래 제작된 불상들, 대웅전을 비롯하여 동서 삼층석탑, 승선교, 북승탑, 33조사도 등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들을 보유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충혜왕은 고려 제28대(재위: 1330~1332, 1339~1344) 왕이다. 1315년(충숙왕 2) 출생으로, 1330년(충숙왕 17) 충숙왕의 선위를 받아 왕위에 올랐으나 몽골의 정국 변동 속에서 1332년(충숙왕 복위1) 폐위되고, 충숙왕 사후 1339년(충숙왕 복위8) 다시 왕위에 올랐다. 재위 기간 중 측근을 양성하고 무역에 힘쓰기도 하였으나, 그 탐음부도(貪淫不道)함으로 인해 제기된 입성론(立省論)을 계기로 유배길에 올랐다가 이듬해 사망하였다.
충혜왕 (忠惠王)
충혜왕은 고려 제28대(재위: 1330~1332, 1339~1344) 왕이다. 1315년(충숙왕 2) 출생으로, 1330년(충숙왕 17) 충숙왕의 선위를 받아 왕위에 올랐으나 몽골의 정국 변동 속에서 1332년(충숙왕 복위1) 폐위되고, 충숙왕 사후 1339년(충숙왕 복위8) 다시 왕위에 올랐다. 재위 기간 중 측근을 양성하고 무역에 힘쓰기도 하였으나, 그 탐음부도(貪淫不道)함으로 인해 제기된 입성론(立省論)을 계기로 유배길에 올랐다가 이듬해 사망하였다.
사천왕도는 동서남북의 사방을 지키며 불법을 수호하는 호법선신인 사천왕을 그린 불화이다. 사천왕이 고려 시대에 불화로 표현되었는데 석가설법도 등이 그 예이다. 조선 시대에는 영산회상도, 아미타불도 등에 외호신장으로 자리하였다. 사천왕도가 독립적으로 제작되어 사찰 천왕문의 사천왕상 뒷면에 봉안되기도 했다. 사천왕은 보통 무장의 도상이지만 시대마다 그 세부적인 도상은 다르다. 들고 있는 지물은 비파, 보검, 용, 보주 등이다. 사천왕은 불?보살만큼 중요한 신앙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사천왕도를 배치할 때도 일정한 규칙을 따른다.
사천왕도 (四天王圖)
사천왕도는 동서남북의 사방을 지키며 불법을 수호하는 호법선신인 사천왕을 그린 불화이다. 사천왕이 고려 시대에 불화로 표현되었는데 석가설법도 등이 그 예이다. 조선 시대에는 영산회상도, 아미타불도 등에 외호신장으로 자리하였다. 사천왕도가 독립적으로 제작되어 사찰 천왕문의 사천왕상 뒷면에 봉안되기도 했다. 사천왕은 보통 무장의 도상이지만 시대마다 그 세부적인 도상은 다르다. 들고 있는 지물은 비파, 보검, 용, 보주 등이다. 사천왕은 불?보살만큼 중요한 신앙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사천왕도를 배치할 때도 일정한 규칙을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