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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副尉)는 조선시대에 의빈부(儀賓府)에 두었던 정3품 당상관의 봉작명이다. 부위는 왕세자의 적녀(嫡女)인 군주(郡主)의 남편에게 처음 수여하는 관직이었다. 조선 건국 직후에는 군(君)으로 봉작되었으나 1466년(세조 12), 의빈부 개편과 함께 부빈(副賓)으로 봉작되었다. 이후 『경국대전』 당시에는 부위로 확립되었다. 1910년, 조선의 국권이 피탈됨과 함께 부위 역시 폐지되었다.
부위 (副尉)
부위(副尉)는 조선시대에 의빈부(儀賓府)에 두었던 정3품 당상관의 봉작명이다. 부위는 왕세자의 적녀(嫡女)인 군주(郡主)의 남편에게 처음 수여하는 관직이었다. 조선 건국 직후에는 군(君)으로 봉작되었으나 1466년(세조 12), 의빈부 개편과 함께 부빈(副賓)으로 봉작되었다. 이후 『경국대전』 당시에는 부위로 확립되었다. 1910년, 조선의 국권이 피탈됨과 함께 부위 역시 폐지되었다.
고려시대 왕자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청.
왕자부 (王子府)
고려시대 왕자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