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북옥저"
검색결과 총 5건
고대 부여족(夫餘族)이 두만강 유역에 세운 국가.
동부여 (東夫餘)
고대 부여족(夫餘族)이 두만강 유역에 세운 국가.
고구려시대의 성(城).
책성 (柵城)
고구려시대의 성(城).
쪽구들은 아궁이에서의 취사와 구들을 통한 난방 기능을 겸하는 부분난방 방식의 구조물이다. 외줄고래라고도 한다. 일반적인 구들과는 달리 주거 공간 내부의 한쪽 바닥 면에만 1∼2줄의 고래를 설치하는 부분난방 방식이다. 대개 아궁이-연소부-연도부(구들)-연통부로 이루어져 있다. 아궁이와 고래의 진행 방향이 일치하는 ‘일(一)자’형과 아궁이와 만곡되거나 직각으로 꺾이는 ‘ㄱ자’형 또는 ‘T자’형 등이 있다. 고대 한민족의 생활공간과 거의 일치하는 주거양식으로 한반도 전역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중요한 고고학 자료이다.
쪽구들
쪽구들은 아궁이에서의 취사와 구들을 통한 난방 기능을 겸하는 부분난방 방식의 구조물이다. 외줄고래라고도 한다. 일반적인 구들과는 달리 주거 공간 내부의 한쪽 바닥 면에만 1∼2줄의 고래를 설치하는 부분난방 방식이다. 대개 아궁이-연소부-연도부(구들)-연통부로 이루어져 있다. 아궁이와 고래의 진행 방향이 일치하는 ‘일(一)자’형과 아궁이와 만곡되거나 직각으로 꺾이는 ‘ㄱ자’형 또는 ‘T자’형 등이 있다. 고대 한민족의 생활공간과 거의 일치하는 주거양식으로 한반도 전역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중요한 고고학 자료이다.
행인국은 고구려 초기, 두만강 중류에서 함강북도 산간지대까지 자리하였던 나라이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에 보이는 여러 작은 나라 가운데 하나이다. 동명성왕 대에 고구려가 차지하고 성읍으로 삼았는데, 태백산 동남쪽에 있었다고 한다. 태백산은 지금의 백두산으로, 행인국은 두만강 중류에서 함경북도 산간지대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행인국 (荇人國)
행인국은 고구려 초기, 두만강 중류에서 함강북도 산간지대까지 자리하였던 나라이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에 보이는 여러 작은 나라 가운데 하나이다. 동명성왕 대에 고구려가 차지하고 성읍으로 삼았는데, 태백산 동남쪽에 있었다고 한다. 태백산은 지금의 백두산으로, 행인국은 두만강 중류에서 함경북도 산간지대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북옥저(北沃沮)의 다른 이름.
매구루 (買溝婁)
북옥저(北沃沮)의 다른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