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불교의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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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타참서(少彌陀參序)』는 1579년(선조 12) 전라도 쌍계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교의례집이다. 이 불서는 아미타불에 대한 예경 · 참회 · 염불을 통하여 정토왕생(淨土往生)을 기원하는 불교의례집으로 목판본 1책이다. 조선 전기 불교 의례에 수반되는 제반 의식문과 이에 대한 국한문 대역의 음역문이 병기되어 있어 임진왜란 이전 국어의 변천 과정과 정토염불 관련 의식집 편찬에 영향을 미친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대성사 도서는 불교학, 국어학, 서지학 분야의 고판본 연구에 자료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소미타참서 (少彌陀參序)
『소미타참서(少彌陀參序)』는 1579년(선조 12) 전라도 쌍계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교의례집이다. 이 불서는 아미타불에 대한 예경 · 참회 · 염불을 통하여 정토왕생(淨土往生)을 기원하는 불교의례집으로 목판본 1책이다. 조선 전기 불교 의례에 수반되는 제반 의식문과 이에 대한 국한문 대역의 음역문이 병기되어 있어 임진왜란 이전 국어의 변천 과정과 정토염불 관련 의식집 편찬에 영향을 미친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대성사 도서는 불교학, 국어학, 서지학 분야의 고판본 연구에 자료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거제(巨濟) 총명사(聰明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경상남도 거제시 총명사에 있는 1474년(성종 5) 간행된 불교의례집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서방 극락세계의 교주인 아미타불에게 일념으로 예경하고, 자신의 죄업을 참회하며,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내용과 그 의례 절차를 기술한 불서이다. 거제 총명사 도서는 전체 10권 2책에서 전반부 1~5권은 산실되었고, 후반부 6~10권만이 현존한다. 권6은 25장, 권7은 24장, 권8은 15장, 권9는 22장, 권10은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제 총명사 예념미타도량참법 (巨濟 聰明寺 禮念彌陀道場懺法)
거제(巨濟) 총명사(聰明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경상남도 거제시 총명사에 있는 1474년(성종 5) 간행된 불교의례집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서방 극락세계의 교주인 아미타불에게 일념으로 예경하고, 자신의 죄업을 참회하며,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내용과 그 의례 절차를 기술한 불서이다. 거제 총명사 도서는 전체 10권 2책에서 전반부 1~5권은 산실되었고, 후반부 6~10권만이 현존한다. 권6은 25장, 권7은 24장, 권8은 15장, 권9는 22장, 권10은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