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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조선 후기 승려 연담 유일(蓮潭有一)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金剛般若波羅密經)』을 해석하여 1796년에 펴낸 불교 주석서이다. 유일은 개인의 주석서인 사기(私記)를 많이 남겼는데, 승려 교육 과정인 이력 과정의 불서에 대한 주석서가 다수이며 『금강경』은 사교과(四敎科)에 해당한다.
금강경하목 (金剛經鰕目)
본서는 조선 후기 승려 연담 유일(蓮潭有一)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金剛般若波羅密經)』을 해석하여 1796년에 펴낸 불교 주석서이다. 유일은 개인의 주석서인 사기(私記)를 많이 남겼는데, 승려 교육 과정인 이력 과정의 불서에 대한 주석서가 다수이며 『금강경』은 사교과(四敎科)에 해당한다.
『원각경사기』는 조선 후기 『원각경』에 대한 주석서로 연담 유일, 인악 의첨 등이 쓴 강학 교재이다. 연담 유일은 호남 강학의 종장이었고, 영남에서 주로 활동한 인악 의첨은 연담 유일과 쌍벽을 이루었다. 『원각경』은 당나라 종밀 이후 선과 교에서 모두 중시되었고 조선시대 승려 이력과정의 사교과에 속한 경전이다.
원각경사기 (圓覺經私記)
『원각경사기』는 조선 후기 『원각경』에 대한 주석서로 연담 유일, 인악 의첨 등이 쓴 강학 교재이다. 연담 유일은 호남 강학의 종장이었고, 영남에서 주로 활동한 인악 의첨은 연담 유일과 쌍벽을 이루었다. 『원각경』은 당나라 종밀 이후 선과 교에서 모두 중시되었고 조선시대 승려 이력과정의 사교과에 속한 경전이다.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타다라(佛陁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당나라의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宻)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䟽注經)』이다. 1588년 운문사(雲門寺)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활용하여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타다라(佛陁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당나라의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宻)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䟽注經)』이다. 1588년 운문사(雲門寺)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활용하여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