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당유고(靜一堂遺稿)』는 조선 후기 여류 문인 정일당 강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판본과 필사본 2종이 현전하며 두 판본 사이에는 편차의 차이가 있다. 정일당 강씨의 남편인 윤광연이 저자의 유문을 편집하여 1836년(헌종 2)에 초간본을 간행하였으며, 이후 1926년에 김석곤(金晳坤)이 중간(重刊)하였다. 시(詩)·명(銘)·서(書)·기(記) 등 다양한 문체가 수록되어 있다.
정일당유고
(靜一堂遺稿)
『정일당유고(靜一堂遺稿)』는 조선 후기 여류 문인 정일당 강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판본과 필사본 2종이 현전하며 두 판본 사이에는 편차의 차이가 있다. 정일당 강씨의 남편인 윤광연이 저자의 유문을 편집하여 1836년(헌종 2)에 초간본을 간행하였으며, 이후 1926년에 김석곤(金晳坤)이 중간(重刊)하였다. 시(詩)·명(銘)·서(書)·기(記) 등 다양한 문체가 수록되어 있다.
문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정일당 강씨(靜一堂姜氏)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일본 오사카부립 나카노시마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