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상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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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수세보원』은 의학자 이제마가 사상의학에 관한 이론과 치료법을 수록하여 1894년에 저술한 의서이다. '동의'는 중국 의가와 구별하기 위한 것이며, '수세'는 세상의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뜻이다. 4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문도들에 의해 합본되어 초간되었다. 이 책은 성명론, 사단론, 확충론, 장부론 등 17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제마는 사람의 체질을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으로 나누었다. 이에 따라 같은 병이라도 처방과 약을 달리 써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동의수세보원』은 사상체질론의 제창서이며 우리나라 의학 임상의 개척서이다.
동의수세보원 (東醫壽世保元)
『동의수세보원』은 의학자 이제마가 사상의학에 관한 이론과 치료법을 수록하여 1894년에 저술한 의서이다. '동의'는 중국 의가와 구별하기 위한 것이며, '수세'는 세상의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뜻이다. 4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문도들에 의해 합본되어 초간되었다. 이 책은 성명론, 사단론, 확충론, 장부론 등 17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제마는 사람의 체질을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으로 나누었다. 이에 따라 같은 병이라도 처방과 약을 달리 써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동의수세보원』은 사상체질론의 제창서이며 우리나라 의학 임상의 개척서이다.
이제마는 개항기 『동의수세보원』, 『격치고』 등을 저술한 의학자이다. 병법을 좋아하여 무인이 되기를 원하여 호를 동무라고 지었다. 1875년(고종 12) 나이 39세에 무과에 등용되어 다음 해에 무위별선 군관으로 입위되었다. 1886년(고종 23)에 진해현감겸병마절도사에 제수되어, 이듬해 2월 현감으로 부임하여 1889년 12월에 퇴임했다. 서울로 돌아와 1894년 『동의수세보원』 상하 2권을 저술하였다. 이제마는 태극설에 의한 태양·소양·태음·소음의 사상원리를 인체의 기질과 성격에 따라 사상인으로 구분하였으며, 의학 분야 연구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제마 (李濟馬)
이제마는 개항기 『동의수세보원』, 『격치고』 등을 저술한 의학자이다. 병법을 좋아하여 무인이 되기를 원하여 호를 동무라고 지었다. 1875년(고종 12) 나이 39세에 무과에 등용되어 다음 해에 무위별선 군관으로 입위되었다. 1886년(고종 23)에 진해현감겸병마절도사에 제수되어, 이듬해 2월 현감으로 부임하여 1889년 12월에 퇴임했다. 서울로 돌아와 1894년 『동의수세보원』 상하 2권을 저술하였다. 이제마는 태극설에 의한 태양·소양·태음·소음의 사상원리를 인체의 기질과 성격에 따라 사상인으로 구분하였으며, 의학 분야 연구에 심혈을 기울였다.
해방 이후 『조선무산오운육기론』, 『동의사상임해지남』 등을 저술한 학자. 의학자.
김구익 (金九翊)
해방 이후 『조선무산오운육기론』, 『동의사상임해지남』 등을 저술한 학자. 의학자.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의학자 이제마가 유학의 철학적 주제에 대해 연구하여 논술한 유학서.
격치고 (格致藁)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의학자 이제마가 유학의 철학적 주제에 대해 연구하여 논술한 유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