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릉집』은 1898년 조선 후기 문신 김창희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2권 3책의 활자본으로, 별도의 서발문은 없으며 맨 처음에 총목이 있고 권별로 목록이 있다. 책의 말미에 있는 간기를 통해 1898년에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권2의 「사품집선서」‧「전필록서」, 권3의 「서팔대가문초후」, 권5‧6의 『회흔영』 등을 통해 저자의 고문 작가와 비평가로서의 면모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석릉집
(石菱集)
『석릉집』은 1898년 조선 후기 문신 김창희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2권 3책의 활자본으로, 별도의 서발문은 없으며 맨 처음에 총목이 있고 권별로 목록이 있다. 책의 말미에 있는 간기를 통해 1898년에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권2의 「사품집선서」‧「전필록서」, 권3의 「서팔대가문초후」, 권5‧6의 『회흔영』 등을 통해 저자의 고문 작가와 비평가로서의 면모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종교·철학
문헌
대한제국기
- 저자김창희(金昌熙)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