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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주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군사 방어 시설을 특히 상세하게 기록한 반면, 조선시대 읍지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인물 관련 기록은 없다. 조선 후기에 비중 있게 다루었던 부세 관련 항목도 빠져 있다.
삭주군읍지 (朔州郡邑誌)
『삭주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군사 방어 시설을 특히 상세하게 기록한 반면, 조선시대 읍지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인물 관련 기록은 없다. 조선 후기에 비중 있게 다루었던 부세 관련 항목도 빠져 있다.
대관군은 평안북도 북동부 내륙지대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836.9㎢, 인구는 6만 7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1952년 12월 행정구역 통폐합과 함께 삭주군에서 갈라져 신설되었다. 영색현의 관청인 영색관이라는 큰 집터가 있었다는 의미에서 대관군이라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1읍 22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면적의 83%가 산림지대이며, 경지는 6.9%에 불과하다. 산간지대의 특성에 맞게 소·양·토끼 등이 사육되고 있으며, 양봉업도 발달해 있다. 주요 공업은 채굴업으로, 특히 신상광산에서 생산되는 흑연이 이 지역 채굴공업의 중요한 위상을 점한다.
대관군 (大館郡)
대관군은 평안북도 북동부 내륙지대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836.9㎢, 인구는 6만 7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1952년 12월 행정구역 통폐합과 함께 삭주군에서 갈라져 신설되었다. 영색현의 관청인 영색관이라는 큰 집터가 있었다는 의미에서 대관군이라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1읍 22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면적의 83%가 산림지대이며, 경지는 6.9%에 불과하다. 산간지대의 특성에 맞게 소·양·토끼 등이 사육되고 있으며, 양봉업도 발달해 있다. 주요 공업은 채굴업으로, 특히 신상광산에서 생산되는 흑연이 이 지역 채굴공업의 중요한 위상을 점한다.
수풍댐은 평안북도 삭주군에 있는 중력식 콘크리트댐이다. 이 댐은 압록강을 가로막아 막대한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설비를 갖추었다. 국경 하천인 압록강에 건설된 만큼 형식적으로나마 두 나라인 만주국과 조선총독부 사이의 협력 사업으로 진행되었고,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실질적인 개발을 맡았다. 1938년 착공해 1944년 완공된 70만㎾급 수풍댐은 아시아 최대 규모였을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히는 위용을 자랑하였다. 1953년 북한과 중국이 함께 한중압록강수력발전회사를 설립한 이래 현재까지 양국이 공동 관리, 운영하고 있다.
수풍댐 (水豊dam)
수풍댐은 평안북도 삭주군에 있는 중력식 콘크리트댐이다. 이 댐은 압록강을 가로막아 막대한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설비를 갖추었다. 국경 하천인 압록강에 건설된 만큼 형식적으로나마 두 나라인 만주국과 조선총독부 사이의 협력 사업으로 진행되었고,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실질적인 개발을 맡았다. 1938년 착공해 1944년 완공된 70만㎾급 수풍댐은 아시아 최대 규모였을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히는 위용을 자랑하였다. 1953년 북한과 중국이 함께 한중압록강수력발전회사를 설립한 이래 현재까지 양국이 공동 관리,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양평지역의 옛 지명.
지평 (砥平)
경기도 양평지역의 옛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