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새전(施賽傳)」은 1931년에 변영만(卞榮晩)이 한문으로 지은 가전체(假傳體) 소설이다. 인간 군상의 다채로운 모습을 해학적 · 풍자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다. 본래 저자의 문집인 『산강재문초(山康齋文抄)』에 실려 있었는데, 이를 국문으로 번역하여 「이상한 동무」라는 제목으로 잡지 『동광(東光)』(38~40호)에 3회에 걸쳐 연재하였다. 한글 개작본을 연재한 이후로 독자층의 확대가 이루어졌다.
시새전
(施賽傳)
「시새전(施賽傳)」은 1931년에 변영만(卞榮晩)이 한문으로 지은 가전체(假傳體) 소설이다. 인간 군상의 다채로운 모습을 해학적 · 풍자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다. 본래 저자의 문집인 『산강재문초(山康齋文抄)』에 실려 있었는데, 이를 국문으로 번역하여 「이상한 동무」라는 제목으로 잡지 『동광(東光)』(38~40호)에 3회에 걸쳐 연재하였다. 한글 개작본을 연재한 이후로 독자층의 확대가 이루어졌다.
문학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