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담문집』은 조선 중기 문인이자 학자인 구봉령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그는 퇴계학파에서 학문적으로 한 축을 담당한 유학자로서 시들은 그가 외직을 지내면서 지방의 풍경을 보고 읊은 내용이 대부분이고, 상소는 주로 임금의 수신과 기강의 진작을 장려하는 내용이다. 편지는 조정 상황과 당론 타파부터 학문의 방법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그의 사후 손자 사위 위준이 편집하고, 이후 풍기 군수 김계광이 원집을 안동 유생 이유수 등이 속집을 각각 간행하였다.
백담문집
(栢潭文集)
『백담문집』은 조선 중기 문인이자 학자인 구봉령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그는 퇴계학파에서 학문적으로 한 축을 담당한 유학자로서 시들은 그가 외직을 지내면서 지방의 풍경을 보고 읊은 내용이 대부분이고, 상소는 주로 임금의 수신과 기강의 진작을 장려하는 내용이다. 편지는 조정 상황과 당론 타파부터 학문의 방법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그의 사후 손자 사위 위준이 편집하고, 이후 풍기 군수 김계광이 원집을 안동 유생 이유수 등이 속집을 각각 간행하였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전기
- 저자구봉령(具鳳齡)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충남대학교 도서관, 안동대학교 도서관, 경기대학교 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