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망제는 삼년상 내내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마다 신주(神主)에 음식을 올리는 상식(上食)의 상례 의식이다. 초하루에 올리는 삭전(朔奠)과 보름에 올리는 망전(望奠)을 합하여 삭망전(朔望奠)이라고도 한다. 고인을 살아 있을 때처럼 섬긴다는 의미에서 술, 과일, 포 등을 간단하게 올리는 삭망참(朔望參)과는 구분된다.
삭망제
(朔望祭)
삭망제는 삼년상 내내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마다 신주(神主)에 음식을 올리는 상식(上食)의 상례 의식이다. 초하루에 올리는 삭전(朔奠)과 보름에 올리는 망전(望奠)을 합하여 삭망전(朔望奠)이라고도 한다. 고인을 살아 있을 때처럼 섬긴다는 의미에서 술, 과일, 포 등을 간단하게 올리는 삭망참(朔望參)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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