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상해거류조선인회"
검색결과 총 2건
상해대한인거류민단은 1920년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산하에 조직된 한인의 자치기관이다. 1918년에 결성된 상해고려교민친목회(上海高麗僑民親睦會)가 임시정부의 산하 조직으로 편제되면서 상해대한인민단(上海大韓人民團)으로 개칭하였으며, 1920년 1월 다시 상해대한인거류민단(上海大韓人居留民團)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임시정부의 외곽 단체로 상하이 교민의 생활을 보호하고 임시정부의 기반 조직으로서 기능을 수행하였다. 의경대(義警隊)를 조직하여 운영하였고, 인성학교(仁成學校)를 맡아 운영하여 독립운동가 자제들을 교육시켰다.
상해대한인거류민단 (上海大韓人居留民團)
상해대한인거류민단은 1920년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산하에 조직된 한인의 자치기관이다. 1918년에 결성된 상해고려교민친목회(上海高麗僑民親睦會)가 임시정부의 산하 조직으로 편제되면서 상해대한인민단(上海大韓人民團)으로 개칭하였으며, 1920년 1월 다시 상해대한인거류민단(上海大韓人居留民團)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임시정부의 외곽 단체로 상하이 교민의 생활을 보호하고 임시정부의 기반 조직으로서 기능을 수행하였다. 의경대(義警隊)를 조직하여 운영하였고, 인성학교(仁成學校)를 맡아 운영하여 독립운동가 자제들을 교육시켰다.
진화 계림회는 1944년 중국 저장성 진화에서 전쟁 동원을 위해 조직된 조선인 친일단체이다. 이 단체의 문서로 일본군 ‘위안부’가 포함된 명부가 발견되었다. 2015년 10월, 진화 계림회 회칙 및 명부가 중국에서 공개되었는데, 명부에는 12개소의 진화 지역 위안소 또는 접객점의 업자와 그들과 현지 주소가 같은 20대 전후의 여성 129명이 기재되어 있었다.
진화 계림회 (金華 鷄林會)
진화 계림회는 1944년 중국 저장성 진화에서 전쟁 동원을 위해 조직된 조선인 친일단체이다. 이 단체의 문서로 일본군 ‘위안부’가 포함된 명부가 발견되었다. 2015년 10월, 진화 계림회 회칙 및 명부가 중국에서 공개되었는데, 명부에는 12개소의 진화 지역 위안소 또는 접객점의 업자와 그들과 현지 주소가 같은 20대 전후의 여성 129명이 기재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