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상해대한교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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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강은 일제강점기 한성정부 국민대회 준비위원과 조선민족대동단원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3 · 1운동이 일어나자 한성정부 수립을 위한 국민대회 준비위원으로서 활동하다가 체포되었다. 그 후 보석으로 석방된 후 조선민족대동단에 가입하여 1919년 10월 31일 만세 시위를 계획하다가 발각되어 다시 옥고를 치른 뒤 상하이로 건너가 활동하였다.
민강 (閔橿)
민강은 일제강점기 한성정부 국민대회 준비위원과 조선민족대동단원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3 · 1운동이 일어나자 한성정부 수립을 위한 국민대회 준비위원으로서 활동하다가 체포되었다. 그 후 보석으로 석방된 후 조선민족대동단에 가입하여 1919년 10월 31일 만세 시위를 계획하다가 발각되어 다시 옥고를 치른 뒤 상하이로 건너가 활동하였다.
상해대한인거류민단은 1920년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산하에 조직된 한인의 자치기관이다. 1918년에 결성된 상해고려교민친목회(上海高麗僑民親睦會)가 임시정부의 산하 조직으로 편제되면서 상해대한인민단(上海大韓人民團)으로 개칭하였으며, 1920년 1월 다시 상해대한인거류민단(上海大韓人居留民團)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임시정부의 외곽 단체로 상하이 교민의 생활을 보호하고 임시정부의 기반 조직으로서 기능을 수행하였다. 의경대(義警隊)를 조직하여 운영하였고, 인성학교(仁成學校)를 맡아 운영하여 독립운동가 자제들을 교육시켰다.
상해대한인거류민단 (上海大韓人居留民團)
상해대한인거류민단은 1920년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산하에 조직된 한인의 자치기관이다. 1918년에 결성된 상해고려교민친목회(上海高麗僑民親睦會)가 임시정부의 산하 조직으로 편제되면서 상해대한인민단(上海大韓人民團)으로 개칭하였으며, 1920년 1월 다시 상해대한인거류민단(上海大韓人居留民團)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임시정부의 외곽 단체로 상하이 교민의 생활을 보호하고 임시정부의 기반 조직으로서 기능을 수행하였다. 의경대(義警隊)를 조직하여 운영하였고, 인성학교(仁成學校)를 맡아 운영하여 독립운동가 자제들을 교육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