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서목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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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콩나물국밥은 콩나물을 주재료로 한, 해장국으로 상품화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국밥이다. 예전에는 맑은 콩나물국밥이었으나, 지금의 전주콩나물국밥은 무, 대파, 멸치 등과 같은 다양한 재료로 끓인 육수 국물이 기본이다. 전주콩나물국밥을 판매할 때는 두 종류로 나뉘는데, 그것은 달걀을 넣어 팔팔 끓인 진한 국물의 형태와 국물을 팔팔 끓이지 않고, 달걀을 수란으로 내놓는 형태이다. 곁들이는 반찬으로는 새우젓, 젓갈, 김, 수란 등이 있다.
전주콩나물국밥 (全州콩나물국밥)
전주콩나물국밥은 콩나물을 주재료로 한, 해장국으로 상품화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국밥이다. 예전에는 맑은 콩나물국밥이었으나, 지금의 전주콩나물국밥은 무, 대파, 멸치 등과 같은 다양한 재료로 끓인 육수 국물이 기본이다. 전주콩나물국밥을 판매할 때는 두 종류로 나뉘는데, 그것은 달걀을 넣어 팔팔 끓인 진한 국물의 형태와 국물을 팔팔 끓이지 않고, 달걀을 수란으로 내놓는 형태이다. 곁들이는 반찬으로는 새우젓, 젓갈, 김, 수란 등이 있다.
쥐눈이콩나물은 쥐눈이콩을 주재료로 길러 먹는 콩나물이다. 쥐눈이콩은 씨알이 잘고 검은 것이 마치 쥐의 눈을 닮았다고 하여 쥐눈이콩으로 불리며 서목태(鼠目太)라고도 한다. 약효가 뛰어나 약콩으로도 불린다. 노란 콩나물콩과 달리 쥐눈이콩의 용도는 다양하다. 주 용도는 콩나물을 길러 먹는 것이며, 밥에 놔 먹거나 콩장 같은 반찬도 만들고 콩강정이나 산자(馓子), 박산도 만든다. 콩나물 음식이 발달한 전라북도 전주에서는 쥐눈이콩나물의 원료로 임실 지방에서 나는 서목태를 사용했다고 한다.
쥐눈이콩나물
쥐눈이콩나물은 쥐눈이콩을 주재료로 길러 먹는 콩나물이다. 쥐눈이콩은 씨알이 잘고 검은 것이 마치 쥐의 눈을 닮았다고 하여 쥐눈이콩으로 불리며 서목태(鼠目太)라고도 한다. 약효가 뛰어나 약콩으로도 불린다. 노란 콩나물콩과 달리 쥐눈이콩의 용도는 다양하다. 주 용도는 콩나물을 길러 먹는 것이며, 밥에 놔 먹거나 콩장 같은 반찬도 만들고 콩강정이나 산자(馓子), 박산도 만든다. 콩나물 음식이 발달한 전라북도 전주에서는 쥐눈이콩나물의 원료로 임실 지방에서 나는 서목태를 사용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