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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온수산업단지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온수동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에 있는 산업단지이다. 도심 기계 공장을 집단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조성된 국내 최초 민간 공업단지로 1971년 완공되었으며 초기부터 기계공업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 이후 1998년 영등포기계공업단지에서 서울온수산업단지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최근에는 노후 산업단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첨단 제조업 단지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2013년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미래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하였다.
서울온수산업단지 (서울溫水産業團地)
서울온수산업단지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온수동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에 있는 산업단지이다. 도심 기계 공장을 집단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조성된 국내 최초 민간 공업단지로 1971년 완공되었으며 초기부터 기계공업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 이후 1998년 영등포기계공업단지에서 서울온수산업단지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최근에는 노후 산업단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첨단 제조업 단지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2013년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미래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하였다.
남대문교회는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5가에 있는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 서울노회 소속의 교회이다. 제중원교회가 전신이다. 1904년 제중원이 남대문 밖으로 이전하면서 함께 이전하였고 이름도 남대문밖 혹은 남문밖교회로 불렸다. 일제강점기 민족 운동가를 배출하였고 신사 참배에도 저항하였다. 1987년에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였고 2015년 6월에는 창립 130주년 기념식을 했다. 교회 건물은 보존 가치가 높은 고딕 양식의 석조 건축으로 2013년에 서울 미래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남대문교회 (南大門敎會)
남대문교회는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5가에 있는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 서울노회 소속의 교회이다. 제중원교회가 전신이다. 1904년 제중원이 남대문 밖으로 이전하면서 함께 이전하였고 이름도 남대문밖 혹은 남문밖교회로 불렸다. 일제강점기 민족 운동가를 배출하였고 신사 참배에도 저항하였다. 1987년에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였고 2015년 6월에는 창립 130주년 기념식을 했다. 교회 건물은 보존 가치가 높은 고딕 양식의 석조 건축으로 2013년에 서울 미래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낙원떡집은 서울의 대표 떡 골목인 낙원동 떡전거리에 위치한 약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의 떡집이다. 1대 고이뻐가 상궁에게서 궁중 떡을 배워 1910년부터 원서동 일대에서 떡을 팔던 것에서 시작하였다. 고이뻐 이후 낙원떡집은 낙원시장 일대로 장소를 옮겨 가게를 마련하고 김인동, 이광순으로 전통이 이어졌으며, 현재 김승모가 이어받아 4대째 운영하고 있다.
낙원떡집 (樂園떡집)
낙원떡집은 서울의 대표 떡 골목인 낙원동 떡전거리에 위치한 약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의 떡집이다. 1대 고이뻐가 상궁에게서 궁중 떡을 배워 1910년부터 원서동 일대에서 떡을 팔던 것에서 시작하였다. 고이뻐 이후 낙원떡집은 낙원시장 일대로 장소를 옮겨 가게를 마련하고 김인동, 이광순으로 전통이 이어졌으며, 현재 김승모가 이어받아 4대째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