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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은 8세기 초에 간행된 세계 최고(最古)의 목판 인쇄본이다. 이 경은 1966년 10월 13일 경주 불국사의 석가탑을 보수하기 위해 해체하였을 때, 제2층 탑신부에 봉안되어 있던 금동제 사리외함(舍利外函)에서 다른 여러 사리 장엄구(舍利莊嚴具)와 함께 발견된 것이다.
무구정광대다라니경 (無垢淨光大陀羅尼經)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은 8세기 초에 간행된 세계 최고(最古)의 목판 인쇄본이다. 이 경은 1966년 10월 13일 경주 불국사의 석가탑을 보수하기 위해 해체하였을 때, 제2층 탑신부에 봉안되어 있던 금동제 사리외함(舍利外函)에서 다른 여러 사리 장엄구(舍利莊嚴具)와 함께 발견된 것이다.
불국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토함산 서쪽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절이다. 『삼국유사』에는 751년 김대성이 창건하였다고 기록되었으나, 석가탑에서 발견된 문서에는 경덕왕이 즉위한 742년 불국사의 두 탑 공사를 시작하였다고 하여 창건 연대가 정정되었다. 임진왜란 때 주요 전각이 불타 없어져 17세기에 중창하였으며, 1970년대의 복원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두 탑과 석조물은 창건 때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복원된 목조건물의 시대양식은 혼재되어 있다. 1995년에 석굴암과 함께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경주 불국사 (慶州 佛國寺)
불국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토함산 서쪽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절이다. 『삼국유사』에는 751년 김대성이 창건하였다고 기록되었으나, 석가탑에서 발견된 문서에는 경덕왕이 즉위한 742년 불국사의 두 탑 공사를 시작하였다고 하여 창건 연대가 정정되었다. 임진왜란 때 주요 전각이 불타 없어져 17세기에 중창하였으며, 1970년대의 복원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두 탑과 석조물은 창건 때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복원된 목조건물의 시대양식은 혼재되어 있다. 1995년에 석굴암과 함께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