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원제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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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는 당나라 승려 규봉 종밀(圭峯宗密, 780∼841)이 당시인 9세기 초까지 성행한 선종을 소개하고 교종(敎宗)의 3교와 선종의 3종을 연결하여 교선일치(敎禪一致)를 주장한 책이다. 선종의 여러 제가에서 선문의 근원을 설명하는 글을 모아 만든 『선원제전집(禪源諸詮集)』 101권의 방대한 내용을 교선일치를 중심으로 요약하였다. 종밀의 만년작인 이 책은 833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인다.
선원제전집도서 (禪源諸詮集都序)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는 당나라 승려 규봉 종밀(圭峯宗密, 780∼841)이 당시인 9세기 초까지 성행한 선종을 소개하고 교종(敎宗)의 3교와 선종의 3종을 연결하여 교선일치(敎禪一致)를 주장한 책이다. 선종의 여러 제가에서 선문의 근원을 설명하는 글을 모아 만든 『선원제전집(禪源諸詮集)』 101권의 방대한 내용을 교선일치를 중심으로 요약하였다. 종밀의 만년작인 이 책은 833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인다.
『복천사 선원제전집도서』는 1579년(선조 12) 지리산 신흥사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선원제전집도서』는 중국 화엄종의 제5조인 규봉 종밀이 『선원제전집』 101권을 저술하고, 이에 대한 핵심을 요약하여 쓴 서문이다. 『선원제전집』은 원나라 말기에 판본이 소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으며, 그 서문인 『선원제전집도서』 2권만 전하고 있다. 복천사가 간직하고 있는 도서는 비교적 초기 형태를 보여 주는 것으로, 우리나라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서지학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복천사 선원제전집도서 (福泉寺 禪源諸詮集都序)
『복천사 선원제전집도서』는 1579년(선조 12) 지리산 신흥사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선원제전집도서』는 중국 화엄종의 제5조인 규봉 종밀이 『선원제전집』 101권을 저술하고, 이에 대한 핵심을 요약하여 쓴 서문이다. 『선원제전집』은 원나라 말기에 판본이 소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으며, 그 서문인 『선원제전집도서』 2권만 전하고 있다. 복천사가 간직하고 있는 도서는 비교적 초기 형태를 보여 주는 것으로, 우리나라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서지학적으로도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