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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는 1962년 박병훈(朴炳勳) 목사 등에 의해 설립된 한국장로교회의 한 교단이다. 1959년 예장 통합과 분리된 예장 합동이 국제기독교협의회(ICCC)와의 관계를 단절하자 이에 반발한 인사들이 주도하여 세웠다. 이들은 세계교회 협의회로 대변되는 에큐메니칼운동을 용공 세력으로 비판하는 한편 국제 기독교 협의회의 지원을 받으면서 근본주의 신학을 개진하였다. 그 후 세대 갈등을 비롯한 여러 요인으로 분열을 거듭하여 현재 여러 교단으로 나뉘어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大韓←Jesus敎長老會)
대한예수교장로회는 1962년 박병훈(朴炳勳) 목사 등에 의해 설립된 한국장로교회의 한 교단이다. 1959년 예장 통합과 분리된 예장 합동이 국제기독교협의회(ICCC)와의 관계를 단절하자 이에 반발한 인사들이 주도하여 세웠다. 이들은 세계교회 협의회로 대변되는 에큐메니칼운동을 용공 세력으로 비판하는 한편 국제 기독교 협의회의 지원을 받으면서 근본주의 신학을 개진하였다. 그 후 세대 갈등을 비롯한 여러 요인으로 분열을 거듭하여 현재 여러 교단으로 나뉘어 있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글리온선언은 1988년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스위스 글리온(Glion)에서 협의한 선언이다. 한반도에서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구축하고 한민족의 통일을 평화적으로 이룩하는 과업에 대해 세계교회협의회(WCC)가 협의하였다. 서론에서는 이 선언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으며, 신앙적 결단에서는 하나님의 초월적 권위와 한민족의 과오를 고백하고 있다. 건의에서는 실천적 과제 8개의 합의사항을 명시하고 공동 노력을 다짐하였다. 글리온 선언은 남북한 어느 일방의 선언이 아닌 남북한 교회가 공동의 입장을 민간 차원에서 밝힌 최초의 공동선언이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글리온선언 (韓半島의 平和와 統一을 위한 Glion宣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글리온선언은 1988년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스위스 글리온(Glion)에서 협의한 선언이다. 한반도에서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구축하고 한민족의 통일을 평화적으로 이룩하는 과업에 대해 세계교회협의회(WCC)가 협의하였다. 서론에서는 이 선언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으며, 신앙적 결단에서는 하나님의 초월적 권위와 한민족의 과오를 고백하고 있다. 건의에서는 실천적 과제 8개의 합의사항을 명시하고 공동 노력을 다짐하였다. 글리온 선언은 남북한 어느 일방의 선언이 아닌 남북한 교회가 공동의 입장을 민간 차원에서 밝힌 최초의 공동선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