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업단(興業團)은 1919년 7월 만주에서 대종교인(大倧敎人)을 중심으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봉천성(奉天省) 무송현(撫松縣)에서 항일운동을 위해 윤세복(尹世復)이 대종교인과 협의해서 조직하였다. 이 지역 이주 한인(韓人)의 권익을 옹호하고, 청년들에게 군사훈련을 시키면서 독립군 기지 역할을 담당하였다. 1921년 10월 백두산 지역의 여러 독립운동단체와 함께 대한국민단(大韓國民團)에 통합되었다.
흥업단
(興業團)
흥업단(興業團)은 1919년 7월 만주에서 대종교인(大倧敎人)을 중심으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봉천성(奉天省) 무송현(撫松縣)에서 항일운동을 위해 윤세복(尹世復)이 대종교인과 협의해서 조직하였다. 이 지역 이주 한인(韓人)의 권익을 옹호하고, 청년들에게 군사훈련을 시키면서 독립군 기지 역할을 담당하였다. 1921년 10월 백두산 지역의 여러 독립운동단체와 함께 대한국민단(大韓國民團)에 통합되었다.
역사
단체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