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렵도"
검색결과 총 3건
말을 타고 달리면서 활을 쏘는 마상무예.
기사 (騎射)
말을 타고 달리면서 활을 쏘는 마상무예.
수렵총은 북한 평안남도 와우도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 · 삼족오 관련 벽화가 있는 횡혈식석실분이다. 처음에는 옛 지명을 붙여서 매산리사신총이라고도 불렀다. 널방의 네 벽에는 사신(四神)이 그려져 있는데 그 사이에는 인물 풍속도가 그려져 있다. 사슴을 사냥하는 말 탄 무인을 그린 수협도는 서쪽 백호의 윗부분에 그려져 있다. 이 밖에 북벽에 현무와 북두칠성, 동벽에 청룡과 세발까마귀, 남벽에 주작이 그려져 있다. 수렵총의 벽화는 옛스럽고 소박하며 중국식 화법과는 다른 딱딱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 초기 고구려 벽화 고분의 화법을 보여준다.
수렵총 (狩獵塚)
수렵총은 북한 평안남도 와우도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 · 삼족오 관련 벽화가 있는 횡혈식석실분이다. 처음에는 옛 지명을 붙여서 매산리사신총이라고도 불렀다. 널방의 네 벽에는 사신(四神)이 그려져 있는데 그 사이에는 인물 풍속도가 그려져 있다. 사슴을 사냥하는 말 탄 무인을 그린 수협도는 서쪽 백호의 윗부분에 그려져 있다. 이 밖에 북벽에 현무와 북두칠성, 동벽에 청룡과 세발까마귀, 남벽에 주작이 그려져 있다. 수렵총의 벽화는 옛스럽고 소박하며 중국식 화법과는 다른 딱딱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 초기 고구려 벽화 고분의 화법을 보여준다.
집안 우산하 41호분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 태왕향 우산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상·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으로 횡혈식석실분이다. 건축 시대는 고구려 5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묘실은 기단 중앙부에 거대한 판석들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석실의 벽면에는 횡으로 35m의 간격을 두고 연꽃이 묘사되어 있고 장막이 내려진 가옥 중앙에 남자상이 그려져 있는데 묘주로 보인다. 이 무덤은 고구려 벽화고분 중 유일한 석분으로, 고구려에서는 적석묘에 묘실을 만들면서부터 묘실 내에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귀중한 유적 자료이다.
집안 우산하 41호분 (集安 禹山下 四十一號墳)
집안 우산하 41호분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 태왕향 우산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상·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으로 횡혈식석실분이다. 건축 시대는 고구려 5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묘실은 기단 중앙부에 거대한 판석들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석실의 벽면에는 횡으로 35m의 간격을 두고 연꽃이 묘사되어 있고 장막이 내려진 가옥 중앙에 남자상이 그려져 있는데 묘주로 보인다. 이 무덤은 고구려 벽화고분 중 유일한 석분으로, 고구려에서는 적석묘에 묘실을 만들면서부터 묘실 내에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귀중한 유적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