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복은 조선시대, 묘(廟) · 사(社) · 능(陵) · 원(園) · 전(殿) · 향교(鄕校) · 서원(書院) 등에서 제사와 관련된 일을 비롯하여 청소, 잡일 등을 맡아보던 구실아치이다. 고려시대 이래 ‘상소(上所)’라 일컫던 것을 의미가 없는 칭호라 하여 1438년(세종 20) 3월에 『주례(周禮)』의 예를 따라 ‘수복(守僕)’으로 고쳐 부르게 하였다.
수복
(守僕)
수복은 조선시대, 묘(廟) · 사(社) · 능(陵) · 원(園) · 전(殿) · 향교(鄕校) · 서원(書院) 등에서 제사와 관련된 일을 비롯하여 청소, 잡일 등을 맡아보던 구실아치이다. 고려시대 이래 ‘상소(上所)’라 일컫던 것을 의미가 없는 칭호라 하여 1438년(세종 20) 3월에 『주례(周禮)』의 예를 따라 ‘수복(守僕)’으로 고쳐 부르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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