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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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제17대 왕, 효종의 사위로, 청나라에 사신으로 방문한 종실.
홍득기 (洪得箕)
조선의 제17대 왕, 효종의 사위로, 청나라에 사신으로 방문한 종실.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아악곡.
가안지곡 (嘉安之曲)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아악곡.
「숙안지곡」은 고려시대부터 연주되어온 제례아악의 하나이다. 고려시대에는 원구와 선농 제례의 철변두 절차에서 등가가 각각 대려궁과 태주궁으로 연주하였으나, 조선 전기에 곡 이름이 「숙안지악」으로 바뀌었고, 선농과 우사의 제례의 전폐 절차에 태주궁으로 연주되었다. 세종대에 그 악보가 신제아악으로 대체되었으며, 악조도 남려궁으로 바뀌었다. 이후 제례악이 15곡으로 축소되었고, 그 중 ‘남려궁’이 「숙안지악」의 악보로 쓰였다. 조선 전기에는 선잠의 전폐악으로도 쓰였으나, 현재 세 제례가 폐절됨에 따라 이 악곡도 연주되지 않고 있다.
숙안지곡 (肅安之曲)
「숙안지곡」은 고려시대부터 연주되어온 제례아악의 하나이다. 고려시대에는 원구와 선농 제례의 철변두 절차에서 등가가 각각 대려궁과 태주궁으로 연주하였으나, 조선 전기에 곡 이름이 「숙안지악」으로 바뀌었고, 선농과 우사의 제례의 전폐 절차에 태주궁으로 연주되었다. 세종대에 그 악보가 신제아악으로 대체되었으며, 악조도 남려궁으로 바뀌었다. 이후 제례악이 15곡으로 축소되었고, 그 중 ‘남려궁’이 「숙안지악」의 악보로 쓰였다. 조선 전기에는 선잠의 전폐악으로도 쓰였으나, 현재 세 제례가 폐절됨에 따라 이 악곡도 연주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