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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죽내리 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 황전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 · 토기 관련 복합유적이다. 섬진강의 지류인 황전천의 완만한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9개의 지층에서 구석기시대, 중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삼국시대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특히 4개의 구석기시대 문화층에서 몸돌, 격지, 조각돌과 부스러기, 잔손질석기와 자갈돌석기 그리고 접합석기 등 4,0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가 확인되었으며 공렬토기,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삼국시대 유구로는 돌덧널무덤 7기가 조사되었는데 5∼6세기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천 죽내리 유적 (順天 竹內里 遺蹟)
순천 죽내리 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 황전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 · 토기 관련 복합유적이다. 섬진강의 지류인 황전천의 완만한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9개의 지층에서 구석기시대, 중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삼국시대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특히 4개의 구석기시대 문화층에서 몸돌, 격지, 조각돌과 부스러기, 잔손질석기와 자갈돌석기 그리고 접합석기 등 4,0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가 확인되었으며 공렬토기,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삼국시대 유구로는 돌덧널무덤 7기가 조사되었는데 5∼6세기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주 여의동 유적 (全州 如意洞 遺蹟)
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화순대초리지석묘(和順大草里支石墓)는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이다. 1975년 전남대학교에서 군집된 14기 가운데 11기를 발굴 조사하였다. 고임돌이 있는 형식과 없는 형식으로 구분된다. 고임돌이 있는 형식에서는 무덤방의 바닥에 잔자갈을 깔거나 널돌을 깔고 부정형 깬돌을 이용하여 무덤방을 만들었으며, 고임돌이 없는 형식은 바닥에 편평석을 깔고 주위에 부정형 깬돌을 쌓아 무덤방을 만든 뒤 덮개돌을 뚜껑으로 이용하였다. 유물은 4호에서 숫돌 2점이 출토되었다.
화순 대초리 지석묘 (和順 大草里 支石墓)
화순대초리지석묘(和順大草里支石墓)는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이다. 1975년 전남대학교에서 군집된 14기 가운데 11기를 발굴 조사하였다. 고임돌이 있는 형식과 없는 형식으로 구분된다. 고임돌이 있는 형식에서는 무덤방의 바닥에 잔자갈을 깔거나 널돌을 깔고 부정형 깬돌을 이용하여 무덤방을 만들었으며, 고임돌이 없는 형식은 바닥에 편평석을 깔고 주위에 부정형 깬돌을 쌓아 무덤방을 만든 뒤 덮개돌을 뚜껑으로 이용하였다. 유물은 4호에서 숫돌 2점이 출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