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일기』는 조선 인조 때 조애중이 기록한 병자호란 관련 일기이다. 한글 필사본 1책으로, 1636년(인조 14) 12월부터 1640년(인조 18) 8월까지 3년 10개월 동안의 일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글이다. 현존하는 여성의 한글 일기 가운데 창작 연대가 명확하게 밝혀진 최초의 사가(私家)의 일기로, 병자호란에 관한 민간의 체험을 소상하게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 기록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병자일기
(丙子日記)
『병자일기』는 조선 인조 때 조애중이 기록한 병자호란 관련 일기이다. 한글 필사본 1책으로, 1636년(인조 14) 12월부터 1640년(인조 18) 8월까지 3년 10개월 동안의 일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글이다. 현존하는 여성의 한글 일기 가운데 창작 연대가 명확하게 밝혀진 최초의 사가(私家)의 일기로, 병자호란에 관한 민간의 체험을 소상하게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 기록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문학
문헌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