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승정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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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기 비서감에서 국왕의 일정을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비서감일기 (秘書監日記)
대한제국기 비서감에서 국왕의 일정을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1894년 11월 1일부터 1895년 3월 30일까지 궁내부에서 전반적인 사항을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궁내부일기 (宮內府日記)
1894년 11월 1일부터 1895년 3월 30일까지 궁내부에서 전반적인 사항을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1720년 6월부터 1722년 6월까지 3년여에 걸친 노론과 소론의 당쟁에 관한 사실을 『승정원일기』에서 발췌하여 편집한 역사서.
수사비록 (隨事備錄)
1720년 6월부터 1722년 6월까지 3년여에 걸친 노론과 소론의 당쟁에 관한 사실을 『승정원일기』에서 발췌하여 편집한 역사서.
일기청(日記廳)은 조선시대에 일기를 편찬하기 위해 설치한 임시 관청이다. 일기청은 두 범주가 있는데, 첫째, 실록에 해당하지만 폐위된 군주의 역사 편찬을 위해 일기청이라고 부른 경우, 둘째, 『승정원일기』의 편찬을 위해 일기청을 설치한 경우이다.
일기청 (日記廳)
일기청(日記廳)은 조선시대에 일기를 편찬하기 위해 설치한 임시 관청이다. 일기청은 두 범주가 있는데, 첫째, 실록에 해당하지만 폐위된 군주의 역사 편찬을 위해 일기청이라고 부른 경우, 둘째, 『승정원일기』의 편찬을 위해 일기청을 설치한 경우이다.
편년체는 기전체 및 기사 본말체와 더불어 동양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오래된 역사 편찬의 체재 중 하나이다. 이것은 사마천이 『사기』를 편찬하기 전까지 널리 활용되었으며, 연월일 날짜순에 따라 사건을 기록하는 연대기 형식으로 역사를 정리하는 편찬 체재이다.
편년체 (編年體)
편년체는 기전체 및 기사 본말체와 더불어 동양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오래된 역사 편찬의 체재 중 하나이다. 이것은 사마천이 『사기』를 편찬하기 전까지 널리 활용되었으며, 연월일 날짜순에 따라 사건을 기록하는 연대기 형식으로 역사를 정리하는 편찬 체재이다.
조선시대 춘추관에서 각 관서들의 기록을 모은 파일로, 예문관 전임 사관이 관리한 기록물이다. 시정기 편찬의 시작은 1434년(세종16) 11월로, 관청에서 보고한 문서, 국정 운영과 제도에 관한 기록들을 모아 연월일 순으로 편집·정리하고, 송나라의 고사에 따라 ‘시정기’라고 명명하도록 하였다. 시정기는 실록을 편찬할 때 기본 자료로 사용되었다.
시정기 (時政記)
조선시대 춘추관에서 각 관서들의 기록을 모은 파일로, 예문관 전임 사관이 관리한 기록물이다. 시정기 편찬의 시작은 1434년(세종16) 11월로, 관청에서 보고한 문서, 국정 운영과 제도에 관한 기록들을 모아 연월일 순으로 편집·정리하고, 송나라의 고사에 따라 ‘시정기’라고 명명하도록 하였다. 시정기는 실록을 편찬할 때 기본 자료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