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시대 춘추관에서 각 관서들의 업무 기록을 종합하여 정리한 국정 기록물.
내용
참고문헌
원전
- 『세종실록(世宗實錄)』
- 『경국대전(經國大典)』
- 『한원고사(翰苑故事)』(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K2-2046)
단행본
- 金慶洙, 『朝鮮時代史官硏究』(국학자료원, 1998)
- 오항녕, 『한국사관제도성립사연구』(일지사, 2009)
- 오항녕, 『실록이란 무엇인가』(역사비평사, 2018)
논문
- 오항녕, 「조선시대 시정기 편찬의 규정과 실제」(『한국사학사학보』 8, 한국사학사학회, 2003)
- 김현영, 「조선시대의 문서와 기록의 위상 : 사초, 시정기에 대한 재검토」(『고문서연구』 32, 한국고문서학회, 2008)
- 강문식, 「의궤를 통해 본 『영조실록』의 편찬 체계」(『조선시대사학보』 54, 조선시대사학회, 2010)
인터넷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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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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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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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사초(史草)를 뽑을 때 처음의 것.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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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사초(史草)를 뽑을 때 초초(初草)를 보충ㆍ수정하여 다시 쓴 원고.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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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조선 시대에, 실록을 편찬한 뒤 그 초고를 없애 버리던 일. 자하문 밖 조지서에서 그 사초(史草)를 물에 씻고, 그 종이를 제지 원료로 다시 사용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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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붉은 빛깔의 먹.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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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역사에 관한 주장이나 이론.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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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글씨를 흘려 쓰지 아니하고 또박또박 바르게 씀. 또는 그렇게 쓴 글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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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글씨를 흘려 쓰지 아니하고 또박또박 바르게 씀. 또는 그렇게 쓴 글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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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물건 따위를 집에 간직함. 또는 그 물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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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글씨를 흘려 쓰지 아니하고 또박또박 바르게 쓰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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