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집_백록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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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鄭芝溶)은 일제강점기에 『정지용시집』, 『백록담』, 『문학독본』, 『산문』 등을 저술한 시인이자 번역가, 교육자이다. 1902년 충청북도 옥천에서 태어나 옥천공립보통학교, 휘문고등보통학교, 도시샤(同志社)대학에서 수학했으며, 1950년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문학』 동인, 구인회 회원, 『문장』 시 부문 심사위원, 경향신문사 주간으로 활동했으며, 휘문고등보통학교 교사와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정지용 (鄭芝溶)
정지용(鄭芝溶)은 일제강점기에 『정지용시집』, 『백록담』, 『문학독본』, 『산문』 등을 저술한 시인이자 번역가, 교육자이다. 1902년 충청북도 옥천에서 태어나 옥천공립보통학교, 휘문고등보통학교, 도시샤(同志社)대학에서 수학했으며, 1950년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문학』 동인, 구인회 회원, 『문장』 시 부문 심사위원, 경향신문사 주간으로 활동했으며, 휘문고등보통학교 교사와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장수산(長壽山) 1」은 정지용이 지은 1연 1행의 자유시이다. 이 시는 겨울밤 깊은 산의 적막한 풍경을 통해 시름을 견디고 고요와 평정에 이르고자 하는 탈속적 삶의 지향을 그린 작품이다. 1939년 3월 『문장(文章)』 2호에 발표되었고, 1941년 9월 문장사(文章社)에서 간행한 정지용의 두 번째 시집인 『백록담(白鹿潭)』에 수록되었다.
장수산 1 (長壽山 1)
「장수산(長壽山) 1」은 정지용이 지은 1연 1행의 자유시이다. 이 시는 겨울밤 깊은 산의 적막한 풍경을 통해 시름을 견디고 고요와 평정에 이르고자 하는 탈속적 삶의 지향을 그린 작품이다. 1939년 3월 『문장(文章)』 2호에 발표되었고, 1941년 9월 문장사(文章社)에서 간행한 정지용의 두 번째 시집인 『백록담(白鹿潭)』에 수록되었다.